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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헛 살았다고 느낄때는

정말 전 인생 헛 살았나봐요

 

휴대폰은 장식품으로 달고사나 매일 기본요금이예요

 

이유는 마음놓고 전화 할 친구가 없어서..TT.

 

누구 하나 저에게 전화 한 적 없고,,,

 

방학엔 아르바이트 하나 못 구하는 불쌍한 처지..

 

전 대인관계에 최악의 조건을 가진 사람이예요

 

서로 친해지면 정 주고 받는게 자연스러워야하는데 제가 정이 없는건지 금방 식어버려요.

 

전 인생 순탄하게 살아왔지만,, 대인관계가 너무 밍숭밍숭해요

 

친구 미니홈피 들어가보면 일촌평에 쓰여져있는 내용들 막 읽으면서 부럽다.. 부럽다..

 

이 생각 뿐.TT

 

난 왜!!!

 

진짜 이것도 팔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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