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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가 30일동안 술만 마신다면........??!!

윽.... |2006.12.02 22:57
조회 10,163 |추천 0


한 달 내내 하루 세 끼 햄버거만 먹으며 자신의 신체 변화 과정을 담았던 영화 ‘슈퍼 사이즈 미’처럼 자신의 신체를 담보로 이색 실험을 진행한 여성의 사연이 언론의 화제에 올랐습니다.

지난 6일 호주 헤럴드선의 보도에 따르면, 한 달 간의 폭음으로 인한 결과 중 가장 눈길을 끄는 변화는 얼굴 피부. 30대 여성의 탄력 있는 얼굴이 50세 중년의 피부로 변했다고 합니다. 또한 야무진 모양의 턱선은 사라져버렸고 볼은 다람쥐처럼 부풀어올랐다고..


실험녀는 실험 기간 동안 일주일에 5일 간 나이트클럽 등 술집을 전전하며 하루에 약 5,000cc의 맥주에 해당하는 각종 술을 마셨는데, 주름 가득한 피부와 부은 듯한 얼굴만이 그 결과로 남아 충격을 주고 있다고 하네요.

그녀의 체지방은 실험 전 37.4%에서 38.9%로 증가했고 체중은 3kg이 늘었다고...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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