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27일 토요일 오션월드 셔틀버스 타고 갔다가 교통체증으로 6시간걸려서
1시 반에 도착했는데 1시에 입장마감해서 5시 입장대기권 받아 다시 돌아오신분?
있다면.. 월요일 전화가 오면 어떤 대처를 해야하죠?ㅠㅠ
사건내용ㅋㅋ
목동에서 오션월드 출발행 아침 7시 40분~ 저녁 6시 왕복 셔틀버스를 예약
출발 전일 문자로 7시 10분에 출발한다고 전화옴
7시에 갔더니 7시 40분에출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통체증으로 3시간 전후 거리를 6시간 걸려서 1시 30분에 도착ㅡㅡ
땡볕 아래 매표소 줄섰더니 1시에 입장마감이 되서 5시 입장 대기권을 나눠줌
근데 나 6시에 돌아가는 버스 출발함
근데 내 친구는 송내에서 7시 20분에 출발해 11시에 도착해서 이미 놀고있음
열받아서 고객센터 항의했더니 셔틀 환불은 안되고 매표소로 전화하램
했더니 전화안받음
썬글라스 낀 조폭같은 아저씨 안내원한테 물었더니 중앙안내데스크 가래서 갔더니
나랑 같은 버스 탔던 사람들이 이미 항의하고있었음
말귀 드럽게 몬알아먹는 안내원 나와서 별 시답잖은 50%할인해준다 하고있음
(외환은행카드로 하이시즌 입장권 80% 1만원이었음
근데 우리가 그걸 받고 간다면 기간이 지나서 골드시즌 50% 35000원임
이건 말도 안되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이미 3시인데 입장마감되도 우리들은 보내줘야지했더니 그건 못해준다하고
아니면 다음에 올때 무료 입장권이라든가 어떤 보상을 해줘야하냐 따졌더니 또 덜덜떨고있고
셔틀버스 환불해달라했더니 또 울상이고
무료입장권달랬더니 50%할인권을 준다고하니 미치고팔짝뛰겠네
도중에 안내원이 전화핑계로 도망을 감
다른 아저씨 나옴
그 아저씬 이미 손 끝이 부들부들 떨리고있었음
무료 입장권을 주던가 지금이라도 입장을 시켜달라!!
안된다함ㅡㅡ
계속 항의함
멋진 언니가 계속 항의함
언니짱
오빠도 짱
결국 셔틀버스 환불은 해준댔는데
연락처 냄겨놓고가면 월요일에 전화를 준다함
그중 말빨 좋은 한 멋진 언니가 월요일에 개개인한테 연락을 주더라도
ㄱ이라는 사람이 A혜택을 받고 OK했는데
ㄴ이라는 사람이 A혜택을 만족못하고 계속항의하면 B혜택을 주면
그 혜택의 차이가 어처구니없이 불공평하다는것
확실하게 답을 듣고 가야겠다고 외치는데 이 아저씨 계속 답답한소리 해댐
결국 셔틀은 환불신청하고 놀지도 못하고 급하게 빠른 버스 타고 돌아옴
근데 내 걱정은
그 전화의 내용 그니까 보상의 내용이
별 시덥잖은 50%할인이라던가 어처구니없는 내용이라면..........
난 어떻게해야하는거죠?ㅠㅠ
솔직히 이번 외환은행 이벤트때문에
80%를 할인받아 입장권 1만원으로 입장하는건데
똑같이 80% 보상을 받더라도
그건 이미 골드시즌으로 입장료가 더 높아져서 우리가 돈을 더 내고가야하잖아요
내가 꼭두새벽부터 집에 오는 그 헛고생하는 시간들은 다 뭔데..
만약 그걸받고 또 가더라도 입장제한이 또걸리면ㅡㅡ
전화가 오면 저는 뭐라고 해야해요?ㅠㅠ
어떠한 보상을 요구해야할까요?
저 말빨도없고 되게 수줍음도 많아서..
맨첨에 저혼자 고객센터 연결했을때도 울면서 소리치고ㅠㅠㅠㅠㅠㅠ
완전 최악...
나 A/S콜센터 블랙리스트는 껌으로 올라갔다 하시는분들이나
나 말빨 굿~하시는분들이나
나 머리 잘돌아감ㅇㅇ하시는분...
대처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