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 세탁소가 있네요,
대전도마동에 있는 대아아파트네 대아세탁소인데, 옷을 2벌이나 망쳐놓고 사과한마디 없습니다.
오히려(여자라고 만만히 보는 건지) 욕하고 삿대질하고 정말 어이가 없네요.
나중엔 제 옷을 집어던지기까지 하데요. 이 순간은 정말 황당했습니다.
속마음 같으면 온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습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죄송합니다. 말한마디만 했어도 이정도로 화가 나진 않았을 거예요,
오죽하면 제가 이곳에 글을 남기겠습니까!!
대전 분들 절대 이곳에 옷 맡기지 마세요.
절대절대 맡기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