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훈련을 3일-->5일로 늘린다는데...(2015년까지는 그대로 2박 3일이고 2015~2019년은
3박4일, 2020년부터는 4박5일) 이건 뭐 한 주를 예비군 훈련으로 보내는게...
참... 안타깝네요. 저야 뭐 다 끝난상황이라 상관은 없지만... 어느쪽이 더 이익이 될지
일반 사람들도 생각할수 있는걸 왜 정치하는분들은 생각을 못할까?
왜 자꾸 현역의 복무기간은 줄이면서 예비군 훈련 일정을 늘리려는지 이해가 안되는게
저 하나만일까요?
현역 군 복무기간을 26개월로 돌려놓고 예비군 훈련일정 시스템을 줄여야 정상이 아닌가??
정상이라기보다는 더 좋은 안건이 아닐까여??
예비군 훈련에서도 동대장들이건 간부들이건 하나같이 다 얘기한다. 본업이 우선이니
무리해서 나오지말라고... 직장생활에 무리하면서까지 나와 짤리는건 정말 아니다. 훈련
나오는것도 눈치 보이는거 사실인거 다 알고있다면서... 다 아는 사실인데 왜들 저러시는지 모
르겠네여~ 너무 나라일을 자기일 아니라는식으로 처리하는것 처럼 느껴지네여.
이걸 보실일은 없겠지만.... 참~ 왜들 그렇게 생각을 못하고 올바른 판단을 못내리는지
안타깝네요. 한 주를 훈련받으면서 보낸다면 직장내에서도 좋을것 하나 없는상황인데...
이런 사실을 나라일 하시는분들은 모르시려나... 군대를 안다녀오신분들만 모여있으려나??
정말 안타까울뿐이네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