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적당히 먹어도
연상이 좋네요......-.-;
내나이 26
키 78
몸무게 75
(살빼게좀 도와주세요.....ㅠㅠ)
된장 같지만 가끔 기분좋게 커피빈도 같이 빨아주고
영화도 장르 안가리고 봐주고
슬픈장면엔 눈물도 잘 흘리지만
요리도 잘하고 삶에있어 주관 뚜렷하고
덤벙대는 절 잘 챙겨줄 누님 모십니다
제가 원래 등치에 안맞게 애교도 많아서 누나를 만나고 싶어요
여기에 이딴글 올리는거 보면 알만하다 하시는 분들
예~
제대로 보셨습니다
저 찌질해서 그래요.....풉ㅋ
아무튼 행복하고 싶다 퇴근하면 이건뭐.........
더워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