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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스카이 오산 고객쎈타에서 당한일~

나 참~ |2009.06.30 19:41
조회 387 |추천 0

오늘 참으로 어이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작년 7월경에 SKY제품 IM-R300을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이 지나서 액정불량(같은불량)으로 3번씩이나 고객센타를 갔다왔습니다

 

그때 당시에  (제가 써봐온 봐로서는) 고객상담 직원분한테 스카이 제품은 잔고장이 심해서

 

몇번 더 제 얼굴을 봐야할꺼 같내요~라면서 웃으면서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로써 벌써 5번째 불량을 냈어요~그래서 전 하도 짜증이나서 법적으로

 

1년세에 불량 5번이면 교환 또는 환불이 가능하단걸알고 갔습니다

 

그래서 고쳐달라고 그리고 이거 교환 또는 환불을 해달라고 했지요

 

그랬더니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4시경에 다시 오라더군요

 

그전에 액정이 안들어와서 밧데리 빼서 밧데리 확인했구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 하고선 핸드폰을 놔둔채 나왔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밥을 먹고 3시30분경에 다시 센타를 찾아 갔습니다

 

전 어떻게 됐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교환은 안되고 환불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래요 한 뒤에 헉~~이건 아니잖아~!!이건 아니잖아~!!

 

1시간전만해도 하얀점들이 보였던 제 밧데리의 프리머스종이(밧데리상단)온통 빨갛게 되어있

 

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더니 직원 왈~이건 밧데리 불량이오니 2만2천원을 공제하고 난뒤에 서류 접수하시면

 

환불을 해준단거 아니겠습니까?

 

전 따졌죠 분명 여기오기전까지만해도 하얀점들이 보였던 밧데리인데 왜 갑자기

 

하얀점들이 없냐고요 그랬더니 습기로 인해서 하얀점들이 차츰 없어진다고  하더라구요

 

확인을 증거를 멀쩡했단걸 못보여주니 환장하겠더라구요 분명 멀쩡했던건데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같이 쭉 교체해가면서 쓰던 밧데리

 

하나는 멀쩡히 하얀점이 찍혀있는데 왜 하나만 온통 빨갛게 변해냐구요????

 

그리고 밧데리의 프리머스 종이가 빨갛게 될 정도면 밧데리가 물에 빠지거나 아예

 

못쓰는정도가 되는게 맞다고 보는데 제 빨갛게 변한 밧데리는 멀쩡하단게 말이 될까요?

 

빨갛게 변해서 2만2천원을 변제하고 환불을 해준다는데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들어갈땐 분명 하얀점들이 있었고 단지 증명을 할 길이없고 또 빨갛게 변했다하더라도

 

같이 쓰던건 멀쩡하고 또 빨갛게 변했다하더라도 밧데리의 기능은 하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요????법적으로 아시는분 해법 좀 찾아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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