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9일 회사근처 마트에서 구입한 커피 입니다.
한모금 쭉 마셨는데, 쉰내와 함께 역겨운 맛이 나서
개봉해보니 내부 꼴이 저렇습니다.
유통기한이 한달도 더 남았는데 말이죠.
회사 담당자의해명은
제품에 우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보니
유통과정이나 보관과정에서 공기가 유입되면 저렇게 상할수 있답니다.
유통기한만 확인하지 마시고, 개봉후에 마셔야 할것 같아요.
사진보니 다시 토 나올것 같네요. ㅠㅠ
2009년 6월 29일 회사근처 마트에서 구입한 커피 입니다.
한모금 쭉 마셨는데, 쉰내와 함께 역겨운 맛이 나서
개봉해보니 내부 꼴이 저렇습니다.
유통기한이 한달도 더 남았는데 말이죠.
회사 담당자의해명은
제품에 우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보니
유통과정이나 보관과정에서 공기가 유입되면 저렇게 상할수 있답니다.
유통기한만 확인하지 마시고, 개봉후에 마셔야 할것 같아요.
사진보니 다시 토 나올것 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