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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택시기사가 팁달래요 ㅋㅋㅋㅋㅋㅋ

부산양정2인조 |2009.07.01 08:48
조회 31,516 |추천 0

안녕하세요~~ㅋㅋ

며칠전 해드라인에 홍대클럽데이 소매치기 사건을글쓴사람이에요.ㅋㅋ(글쓴이는 형아뒤)

톡 된줄 진짜 상상도못했는데..

해드라인과 톡에오르다니...

톡커님들 절대 짠거아니구요!!!4박5일동안 저희가 있엇던일적은겁니다!!

 

플을 보니 홍대글이나 이글이나 악플들이많은데 톡커님들

좋게봐주셧으면 좋겠어요 ~~

연예인만 받는 악플..저도인제 공인인가요?^^ㅋㅋ

장난이고 기분좋게 생각할꼐요!!

ㅇ ㅏ

혹시나 홍대사건 못보신분들 계실까바 링크할꼐요~

 

홍대★  http://pann.nate.com/b4264801

 

 

같이같던 형★http://www.cyworld.com/01075180309

 

제껀 밑쪽에있어요~^^

 

저에게 이런일이 생기다니 참기분좋습니다 !!ㅎ

좋은하루 보내시구  항상좋은일만 생기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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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

 

부산사는 22살 남자입니다~

 

저번주에 있었던일인데 생각하니 웃음이 절로나서 한글자 올릴께요  ㅎ

 

같이 어릴때부터 아주친한 형이하나있는데 저흰 안좋은일도있구 그래서 서울로 놀러를갔어요!~

 

아무 계회도없이 물흐르듯이.......(정말 신나게 잘놀았습니다^^)

 

저흰 홍대에서 술을먹다 강남까지 택시를 타고왔드랫죠 ..강남에내려서 또 술을먹고 정말 신나게 잘놀았습니다!!

 

시간이 어느덧 새벽 2시가 훌쩍넘어 자로 가자며 찜질방을 찾았죠 ~~

 

사건은 지금부터 일어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술집을 나와서 형이랑 주위를 살폇습니다 찜질방이 어디있을까 하구요 .....

 

진짜 억~~~스로 방황하며 눈에 레이저를 달고 있을꺼야..있을꺼야..하면서 1시간가까이 강남바닥을 해치고 다녓는데  전혀 보이질 안았죠.ㅡㅡ;

 

할수없이 네이버 지식인들에 힘을빌리고자 휴대폰을 열어서 접속을하고 ..

 

강남 근처 찜질방싸고 좋은곳!!이렇게 치니 몃개가 쫙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역삼동인가 양제역인가??(잘생각이안나요 ㅠ..ㅠ)

 

거기 찜질방을 정하고 택시를 타로 갓죠 ㅎ택시아저씨들 가는방향 막소리치면서 서계시더라구요 ㅎ

 

그래서 00찜질방 아시냐구 물어보니 아신다구 ..그럼얼마정도 나오냐구 물어보니 한4천원 나온다구 아~주 자상하게 가르쳐 주시더라구요 ㅎ

 

그래서 아저씨한테 글로 저희갈껀데 태워주세요 하구 택시를 탈려하는데 아저씨가 그쪽방향으로 안간다면서 다른차 타라고 거절하는거에요ㅡㅡ;;

 

황당해서 뻥지고있는데 아저씨가 아니다 그냥타 태워줄꼐 하면서 택시를탓죠!!

 

 

우린 피곤함에 택시를타자마자 뻣었어요 ..한 10분?그정도도 못가서 다왔다고 하셔서 요금을보니 딱 정말 4천원이 나왔어요...신기했죠 ㅎ

 

지갑을 뒤적거리고있는데...택시아저씨가 ...딱4천원이니깐 5천원주면되겠네 이러시길래

 

장난인줄알고 웃으면서 지갑을 열어서 4천원을 드렷죠 근데 돈을안받는거에요!!?ㅡㅡ

 

제 어깨에 손을 딱올리시면서..

 

아저씨:5천원줘야지 왜 4천원조?

 

저: 내????????????

 

아저씨: 팁달라했자나 !!천원은 줘야지 내가 너거 이까지 얌전히 데리고왔는데말이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는 형이랑 황당해서  말이안나왔습니다 ...그래서 형 천원있음달라고했는데 형이

 

황당해서 없다했어요 그래서 아저씨한테 저희4천원밖에없다고..이라니깐 

 

너카드있지 카드달라면서 저한테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정말 가방 다디져서 동전으로 천원만들고

 

아저씨 팁주고 내렷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에는 이런 일이 자주 있는편인가요?ㅡㅡ;...부산촌놈이 되서 첨경험하는 사건이였네요~~

 

지금생각해보면 택시아저씨떄매 기분좋게 웃으면서 잠들수 있엇네요 ㅎ

 

살면서 이런경험이 첨인지라 글올려보는거에요~~

 

싸이 소심공개할꼐요~~~^^ㅋㅋ

 

http://www.cyworld.com/63272560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ㅋㅋ|2009.07.03 17:15
이래서 난 BMW만 타고다녀요 ^.^ . . . . B us M etro W alk .......
베플=ㅂ=|2009.07.03 16:23
강남역에서 월래 가까운거리 택시 안태워줘요.. 거이 택시기사들이 거부하죠.. 근데 태워죠놓고 팁 요구하는건 쫌 그렇네요... 전 옛날에 강남역에서 택시타서 저희집 신사까지 갔는데.. 완전 울그락불그락한 아저씨인데.. 돈내고 내릴라고 차문 닫을라구하니깐 "18 가까운거리 택시다시 타기만 해바 죽여버릴줄아러" 이러면서 얼굴 쳐다보면서 욕하더군요.. 고등학교때였는데..학원끝나고 위험하니 부모님이 택시타고 오라고해서 탄거였는데.. 진짜 벙쪄서...무섭고.. 그후로는 강남역에서 집까지 택시 못타고 가겠더라구요.. ============================================================================ 헐~..첨으로 베플되땅.. 고등학교때 이야기이니 7~8년된 이야기예요.. 하지만 지금도 그닥 사정은 바뀌지 않아서 왠만함 강남에서 친구들이랑 술한잔 마시고 멀리사는 친구들 택시태워줄때 언쳐서 중간에 내리거나 아님 걸어서 집에 갑니다.. 회사가 역삼인데 스터디를 하는게 있어서 공부하다가 먼저 일어났는데 그날 금요일에 비까지 왔죠.. 같이 있던 사람은 공부 더하다가 차 태워준다는데도 일찍 집에갈라고 먼저 나온건데.. 수십대에 빈차를 보내고 밤12시부터 새벽1시까지 차 기다리다가.. 정말 착한 사람인지 아니면 무서운 사람인지 왠 남자가 태워주겠다고 어디사냐는데 무서워서 도망쳤네요.. 결국 스터디사람한테 전화해서 차타고 집에 갔다는...
베플욜씨미살자~!|2009.07.03 17:29
그냥 돈주고 나서요... 택시 번호판 외운뒤 120눌러서 신고하세요.. 포상금도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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