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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타입별로 처세술 완전정복

에이비씨디이 |2006.12.03 23:31
조회 10,271 |추천 0

혈액형별로 모든걸 따지기엔 사람들의 성격과 습관이 다양하지만 그래도 공통되는 부분이 존재하는 건 사실이다. 모든 것을 이야기 할 순 없지만 몇가지 끄적여 본다.

 

상대에게 상처 주지 않고 거절하는 기술


O형 - 자존심이 강한 O형의 부탁은 잘못 거절하면 사이가 서먹해지고 만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거절하는 이유와 미안한 마음을 충분히 전해야 한다. 가족 의식에 호소하면 동정해서 납득한다.
A형 - 상처받기 쉬운 A형에게 거절해야 할 때는 반드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나는 들어주고 싶은데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할지’ 하며 제3자를 끌어들이는 것도 좋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머리를 조아리고 내가 나쁜 사람이라는 식으로 행동하면 감정을 남기지 않는다.
B형 - 부탁에 대답을 미루거나 애매하게 표현하면 B형으로 하여금 자기 편한 대로 해석하게 만들어 나중에 말썽이 생길 수 있다. 거절할 때는 딱 잘라서 확실하게 한다. 원래 마음에 담아 두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배려할 필요는 없다.
AB형 - 임시 방편의 거짓말이나 속이 들여다보이는 변명에 민감하므로 부탁을 거절할 때 정직하게 이유를 말하거나 대답을 미루어 포기하기까지 기다리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포기는 빠른 편이므로 이상한 술책을 쓰지 않도록 한다.

 

위기에서 구하는 자기 관리법


O형 - 궁지에 몰리면 갑자기 감정의 동요가 심해 불안정해지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항상 선수를 쳐서 정신적으로 한계에 달하기 전에 사태를 수습한다. 유비무환을 좌우명으로 삼는 것이 좋다.
A형 - 궁지에 몰리면 대담하고 냉정해지는 경향이 강하다. 이런 상황에서는 누구보다도 강해지므로 대인 관계의 분쟁 등에서는 오히려 막다른 데까지 가보는 편이 유리하다.
B형 - 궁지에 몰려도 좀처럼 동요하지 않는다. 위기야말로 자기 본위의 특성이 빛을 발할 기회인 셈이다. 하지만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무책임한 사람으로 비치기 십상이므로 주의한다.
AB형 - 정서가 잘 통제되는 면과 변덕스럽고 불안정한 면을 동시에 갖고 있다. 위기 상황에서는 후자가 얼굴을 내밀기 쉬우나 정신적인 단련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 초조해질수록 냉정해지라고 스스로 다독인다.

 

상대가 거절하지 못하게 부탁하는 기술


O형 - 개인적인 신뢰를 얻으면 가족처럼 이야기를 들어 주고 부탁도 들어준다. 의외로 편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직접 만나는 것보다 진심 어린 편지로 부탁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A형 - 상대의 부탁에 관해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신중하다. 몇 번이라도 찾아가는 성의를 보이는 것이 제일이다. 지나치게 안달하거나 전화로만 부탁해서는 거절당하기 십상이다.
B형 - 부탁할 때는 상대의 페이스에 맞추어 주면서 이쪽이 바라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간다. 불쑥 용건만 말해 놓고 대답을 재촉하는 것은 금물이다. 전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자주 이용한다.
AB형 - 부탁할 때에는 인정에 호소하기보다는 그 이유를 요령 있게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집에 불쑥 찾아가기보다는 분위기 좋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면서 부탁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무리 싫은 사람이라도 내 편으로 만들고야 마는 비결


O형 - 사귄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에 대해서는 필요 이상으로 경계하는 O형도 속마음을 알고 나면 스스로 다가온다. 과감하게 다투거나 같이 일탈을 해 보는 등 꾸밈없이 다가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A형 - 마음을 여는 데는 자그마한 배려나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는 자상함이 필요하다. 상대의 대인 관계에서의 고민이나 초조함을 이해해 주면 좋다. 마음을 연 상대에게는 절대적인 신뢰를 보낸다.
B형 - 말이나 태도에 섬세함이 부족해도 악의가 없다. 그런 자신의 본심을 알아주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연다. 첫인상으로 결정하지 말고 격의 없이 대하면서 사귀어 보면 십년지기처럼 친근감을 보인다.
AB형 - 집요하게 따라다니거나 이것저것 간섭하면 역효과만 난다. 제3자를 공통의 화제로 삼거나 사소한 부탁을 하며 서서히 자신의 방식을 따라오게 만드는 것이 내 편으로 만드는 비결이다.

 

이번 뽀너스~! 효과를 높이는 공부법


O형 - 유사시에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한다. 특히 기억력이 우수하므로 요점을 정리하여 완전히 암기해 버리면 좋다. 중요한 부분을 찍는 데는 명수이지만, 빗나가면 문제가 심각해지므로 친구와 힘을 모아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 라이벌 의식을 이용한다.
A형 - 납득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므로 공부에서도 시간 부족으로 초조해지는 일이 종종 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하루하루 미루지 말고 즉시 실천하는 마음가짐이 최선을 다했다는 자신감을 낳고, 힘을 실어준다.
B형 - 좋아하는 것에 열중하는 B형은 한 부분에 편중되게 공부하기 쉬운 것이 결점이다. 그것을 극복하려면 우선 싫어하는 분야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아는 문제라고 덤벙대다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면 본래의 능력을 100% 발휘할 수 있다
AB형 - 수면부족에 약하므로 밤을 새워 공부하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깨어있는 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 또한 암기를 질색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지엽적인 부분이 아니라 근간을 이루는 부분부터 공략해 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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