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랩퍼의 최대 한계점인 BPM 120 - 160을 넘나드는 속사랩을 구사하며
여자 아웃사이더 혹은 여자 에미넴이라고 불린다고 하던데요~
얼굴도 이쁜데 저런 목소리로 랩하는 여성 랩퍼는 처음이 아닌가 싶네요
신인이라 상당히 발전을 기대 해 볼만한거 같네요
노래 제목이 오빠 나 해도 돼? 손발이 오글오글...재밌네요
아래 처음이 오빠 나 해도 돼? 구요~~
두번째는 손발이 오글오글 입니다...은근 들을수록 중독되는 매력이 있네요
또 다른 별명으로 얼짱 랩퍼라고 불린다더니
진짜 얼짱이군요..ㅎㄷㄷ 이 정도 미모에 이 정도 실력이면...
대박 신인이 아닐까 기대를 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