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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이 다되가는 저의 딸을 소개합니다.사진첨부

20살 |2009.07.03 13:04
조회 754 |추천 0

저는 올해 20살입니다.. 뭐 사고쳐서 애기도 낳고 살고있지만..

그래도 요즘 딸이 쑥쑥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합니다..

비록 부모님 속을 썩혔지만.. 지금은 부모님도 인정하셔서 저의딸을 손녀로 삼고

이뻐해주십니다..

저 대신 애기도 봐주시고요,,

그래서 사진을 올립니다..

 

 

 

 이 글을 보신분들 평가해 주세요 이쁜가요??>

주위에 사람들은 아들로 보십니다.. 처음 딱봤을때 아들처럼 보인다나 뭐래나..ㅋㅋ

암튼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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