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살입니다.. 뭐 사고쳐서 애기도 낳고 살고있지만..
그래도 요즘 딸이 쑥쑥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합니다..
비록 부모님 속을 썩혔지만.. 지금은 부모님도 인정하셔서 저의딸을 손녀로 삼고
이뻐해주십니다..
저 대신 애기도 봐주시고요,,
그래서 사진을 올립니다..
이 글을 보신분들 평가해 주세요 이쁜가요??>
주위에 사람들은 아들로 보십니다.. 처음 딱봤을때 아들처럼 보인다나 뭐래나..ㅋㅋ
암튼 글을 마칩니다..
저는 올해 20살입니다.. 뭐 사고쳐서 애기도 낳고 살고있지만..
그래도 요즘 딸이 쑥쑥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합니다..
비록 부모님 속을 썩혔지만.. 지금은 부모님도 인정하셔서 저의딸을 손녀로 삼고
이뻐해주십니다..
저 대신 애기도 봐주시고요,,
그래서 사진을 올립니다..
이 글을 보신분들 평가해 주세요 이쁜가요??>
주위에 사람들은 아들로 보십니다.. 처음 딱봤을때 아들처럼 보인다나 뭐래나..ㅋㅋ
암튼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