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쯤전 동사무소에서 나름열씸히 근무중인 후배가 술을 먹고 귀가중
극장앞에서 왠 여자와 사소한 시비가 붙게되었습니다.
술이 많이 취한 후배 그 여자를 폭행하게되었구 결과적으로 지금은
구속 수감되었습니다. 재판 날짜만 기다리고있는 상황이지요..
그런데? 죄목이 성추행~... 폭행이라고 말을 그럴싸하게했지만..
저희측 목격자의 말로는 여자애가 하도 땍땍거려서 손으로 밀고 머리통
한대 후려친정도..(물론 남자가 여잘 때린건 확실히 잘못한거 맞습니다)
그런데 .. 성추행으로 구속수감이라니.. 여자측에선 어떤 합의도 안해주고있는
상태로 짧으면 20일 길면 한달반이라는 재판날짜까지 구치소에서 시간을 죽이고
있습니다. 아직 군인의 신분이기때문에 이미 일은 커질때로 커져버린것이구
합의가 안되고있으니 형을 살게될거같네요.
저녁 9시에서 10시 사이에 극장앞에서 성추행이라니.. 게다가 목격자가
피의자 친구라니.. 할말이 없습니다. 할수있는일도 없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