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살진 못할꺼야.
뭐.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라고 할까...ㅎㅎ
근데.. 그대로...죽는 순간까지...
열심히 일하다가 가려고....
맞어. 아마... 내가 진짜 통뼈였음
어쩌면 난 너를 만나지 조차 못했을꺼야...
나 우울증 많이 없어졌어.
아직도 백혈병 비슷한 걸 가지고 있지.
그래도 이젠 생각이 아주 긍정적으로 바뀌니깐
살만해. 죽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할려고....
왜냐면.
내 대신에 대통령이 죽었다고 생각하거든.
그 사람 대신에 사는 몫이라고 할까...ㅎㅎ
너가 이해 할려나...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