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이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사직서 수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7월 2일자에 7월 8일 사직의사로 제출했습니다.
현재 사내부부로 같은 회사에 근무중인데...
세달간 월급이 10일~20일 가량이 자꾸 밀려서 지급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급여라도 제 시기에 나와준다면은 생활에 지장이 없을텐데...
같은 회사에 있다보니 밀리면은 두명다 같이 밀려버리니 생활에 지장이 크네요.
서로 돈을 갖고 시작한 결혼생활이 아니라 돈없이 지금 막 대출받아서 집 사놓아서 대출금을 갚아 나가고 있는데... 둘다 월급이 밀리니 당장 대출금 내기도 빠듯하네요...
현재 새 직장을 구해놓았습니다.
그 직장에서는 최대한 빨리 출근할것을 원하고 있는데....
현 직장에서 사직서 수리를 해주질 않고 있네요.
퇴직날짜를 더 연장해 달라하면은 10일간 정도는 더 연장을 하겠다고 밝혔지만은
다른 사람을 구할때까지 있어달라고 합니다.
다른사람을 구할때까지 있게 된다면은 저는 새 직장에 다시 떨어지는건 뻔한일이고...
다른사람을 구하고 난 후 퇴직을 하게 된다면은 회사에서 새 직장을 구할때까지 급여를 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실업급여를 받게끔 해줄것도 아닌데..
사직서를 수리를 안해주시네요
다른분들은 제가 그만 둔다는것을 알고 있고...
인사쪽에서는 인수인계만 잘 해주고 나가라고 했습니다.
근데 저희 부서의 이사님이 사직서를 저보고 자기가 달라고 할때까지 갖고 있으라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요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