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악
진짜 자고 이러나니깐 톡이란 말이 이제ㅇㅑ 투데이로 느껴지네요
친구 전화받고왓는데 이제..키를 속일수도 없는건가요........
150이라고 뻥치고다녓는데..... 아무튼 감사해요
아름다운 아침이네요ㅋㅋㅋㅋ 그리고 저부천살아요^*^
안녕하세요.
톡에 키 이야기만 나오면 올리고싶은데 못올렷던 한소녀입니다ㅠㅠ...
위에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제키는 146입니다...
나이20살에 키146 운동화-200신구요...구두 맞춤신고...바지?...5cm넘게
안으로 접어입습니다...
톡올라온거보면 다들 키가작아요 150이라서 초딩으로봐요 이러는거보고
저 눈물흘렷습니다. 키150감지덕지예요 호프가면 저부터 민증검사들어가고
구두아무리 10cm신어도 160안되요..........미쳐버려요
구두신어도 친구보다작고ㅠㅠ 진짜........마을버스타면
초딩 요금받았습니다........어느날은 버스를 탔는데 저밖에 없었는데
기사아저씨가 말을걸어 주시더군요...그래서 이야기 하다 조심스래 버스기사
아저씨께써"근데 학생,학생은 학교안다녀? 검정고시 준비중인가?"아니라고
저 20살이라고 말햇습니다..아저씨 놀라시면서 중학생 아니면 초딩인줄 알앗답니다
그리고 친구가 남자소개시켜준다고 소개받는애들이 키몇이냐고 물어봐서
146이라고 말하면 다거절하고...솔찍히 말하라고 장난치지말란답니다...
장난같아보이냐슈뱔.... 다른친구가 내친구는 146이야하면 괴물이냐고 햇답니다...
저인간맞구요항상 난쟁이 똥자루 야마꼬 외계생물 별명
다가지고있습니다...................엄마는 아빠닮아서 그래하는데..........
전그냥 눈물이 흘러내립니다ㅠㅠ
아무리 위로한다고 귀엽다귀엽다해주고 니키가 포인트라고 하는데
너가 146으로살아봐 슈ㅠㅠㅠㅠ뱔....................... 저보다 어린애들한테
무시당합니다 키작으니깐 자기보다 어려보이나보지?....
고등학교 3학년때는...체력장하는데 고2애한명이오더니 툭치면서
야 하더니 "펜잠깐만줘바" 해서 저 아슈ㅠㅠㅠㅠㅠㅠ뱔..저 색휘가
ㅡㅡ 속으로 말하고...."응^*^" 하면서 그냥 줬습니다.......
매점?.........못가요 너무작아서 이리저리 치이고 저 앞이안보여서
못찾습니다..............................................................휴우
머리도 못길릅니다.....키더작아보여서 더이상 작아보일껀 없지만
길르고싶어도 친구들이 옆에서 말립니다. 안된다고
키작은편에속에 있는친구들 제옆에스면 커집니다..165인친구
제옆에스면 거인입니다...제옆에스는걸 무척이나 싫어하더군요...
그리고 톡에 가끔 키가너무 커서작아지고 싶어요...장난하냐?...170?
나랑 바꿔 볼래 한번 아랫공기도 그냥 좋아^*^
....그냥 ...........키큰사람들 사라졌으면 좋겟습니다....
그리고제 친척동생이 초등학교6학년인데
키150넘습니다 발 저보다 큽니다.
가깝게 살아서 놀러가면 맨날 제옆에서서 키잽니다...앞에서는
어른들앞에서 키더컸네^*^ 웃음날려줍니다 조용히 꺼져 옆에스지마 스지말라고
속삭입니다....얼굴은 웃굇지요 속은 썩어문들어집니다....슈뱔
이런 제속을 알아주고 더ㅇㅣ상 키이야기로 톡이 안올라 왔으면 좋겟습니다..
멀리서 찍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카메라 키면 다들어와요
그리고 맞춤법....틀린거 걍 넘어 갑시다..
오타? 키보드뻑뻑해서 안써져요 걍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