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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닝 해서 성적 잘받은놈이 당당해지는 세상!!!

컨닝 시러 |2009.07.06 23:55
조회 46,906 |추천 10

아 정말 억울해서 여기에 글올립니다 ..

 

물론 여기에다가 글올린 적 단 한번도 없구요

 

가끔씩 사연 몇개만 봤던 사람인데요 제 친동생이 제가 침대에 누워

 

끙끙 앓으니 그렇게 억울하면 네이트 톡이나 글이나 올려 이러길래

 

조금이나마 기분이 나아 질까 글을 올립니다 . 아주 빠른 전개로 올릴께요

 

저는 주저리 주저리 말하는걸 좋아 하는데요 여기에 올리는 상황이 상황인만큼

 

여러분들도 지루해 하실수도있으니 간략히 얘기드릴끼요~ 저는 정말 학교에 정도

 

없고 친구도 없고 공부하기도 싫어서 학점에 별로 신경을 안썼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나이닌 만큼 취업도 생각해야되니 어느정도 학점을 올리기위해

 

이번학기 부터 (지금 총 3학기 남은 상황) 열심히 미친듯이 학업에 매달렸습니다

 

물론 계속  매달렸으면 제가 이렇게 억울하다는 사연도 안보냅니다 ..

 

암튼 4.0을 목표로 ~~왜 목표나 물으신다면 다음학기에 3학점을 더 들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생분들은 무슨 소리인지 대충 알 것 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대부분의 과목에서 고 성적을 나름대로 받았으나

 

특히 이 한과목에서 C를 받았습니다 더군다나 재수강인데 또 C를 받은거져

 

정말 억울한건 C중에서 1등 을 했다는 겁니다. 1점만 더높았어도 B등급인거져

 

아무튼 제가 노력부족 머리 부족 등등 여러가지 부족하여 이학점을 받았겠죠

 

하지만 이교수의 특징이 아주 시험감독을 정말 못한다는거에요 ~`

 

정말 여기저기서 눈으로 보는건 기본 책상에 써놓은거 보는사람은 애교에다가

 

이 교수는 더군다나 자기 채점하기 편하라고 답안지를 만들었기 때문에

 

문제지를 바꾸어 가르쳐 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제일 대박인건

 

이교수의 똑같은 과목 시험을 바로전날 치뤘는데 그 다걷어갔던 시험지가

 

버젓이 유출이 되어 다음날 저희 시험전에 시험장에 시험지를 삼삼오오

 

보고 있었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거 혹시 어제 본 시험지에요? 물었더니

 

웃으면서 맞아요 이런말을 하면서 근데 저희도 답이 먼지는 몰라요 이러더군요

 

쓰레기들 더심한 욕하고 싶지만 ㅠㅠ 불보듯 뻔한 결과죠 교수가 귀찮고 힘들게

 

모하러 시험문제를 다른걸 내요 주관식을 객관식 객관식을 주관식으로 바꿔서 냈져

 

아주 재무과목이라 철저하게 중간 기말 등급까지 다 공개 하더라구요 카페에 ~~

 

차라리 공개를 하지말지 공개를 다하니 사람속만 뒤집어 놓고 ~교수는 자기가

 

컨닝 감독 잘한줄 알고 뿌듯해 했지만 실상은 학생들을 너무 믿었다는 거

 

학생들은 착한교수한테는 더욱더 강하다는거 !!!왜냐 걸려도 훈방 조치기 때문에

 

암튼 결론은 제가 공부 열심히 못한게 컸지만 제일 크게 드는 아쉬움은 내 위에

 

점수 맞은 애중에 단 1명이라도 컨닝을 안했으면 나는 c가 아닐텐데 하는 생각입니다

 

근데 대부분의 컨닝한애들은 그 등급을 맡고 나면 지 실력인양 지가 노력해서

 

받은 점수인양 으시대고 좋아합니다. 쓰레기들 ~~최소한 미안한 척이라도 하던가

 

감정이라도 들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이 심정 근데 잘 알아요 제친구중에도

 

제친구들중에서 서울에 신촌옆에 H대 정말 운좋게 미달로 입학해놓고 (이 H대보다

 

낮은 정릉에 K대 신촌에 M대 다 떨어지고 ) 재수 준비하다가 대기번호 없다고

 

갑자기 생겨가지고 자기수능점수보다 40점높은 H대 붙어놓고 지금에 와선

 

자기 실력으로 들어온양 내가 이 대학나와서 이런 대 취직해야 겠냐 이러고

 

있어요 상 쓰레기 들 ~~암튼 결국  결과론적으로만 좋으면 이런놈들이

 

저보다 높게 평가받고 대접 받는 거겠죠 ~~귀신은 어디 있는지 몰라

 

이런 컨닝하고 뻔뻔한것들 안잡아가고 ㅉㅉ 암튼 정말 여기까지 읽어 주신 분이

 

단한분이라도 있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 근데 댓글에 모 너도 컨닝해라 그러면

 

되잖아 이런 글은 쓰지말아주세요 두번 저를 죽이는 일이니까요 ~~

 

암튼 저는 글을 이만 줄일께요 ㅠㅠ 다들 좋은 밤되세요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아놔|2009.07.09 08:18
열받음 진짜 저런애들 제발걸려라걸려라하는데 안걸리고 내가할땐 걸림ㅋ 우왕 베플됐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하네효;; 암튼 ㄳㄳ♡
베플정신차립시다.|2009.07.09 10:46
댓글들이 더 어이없네요. 컨닝도 실력이라구요??? 정신들 차리세요 컨닝은 도둑질입니다. 범죄 안걸리게 잘하면 그 범죄가 정당해지나요? 도대체 왜 이런생각들을 가지고 계시는겁니까. 자기정당화도 정도껏이여야죠 범죄입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베플;;;|2009.07.09 08:59
근데.. 사회에서도 똑같답니다... 항상 결과가 중요하죠... 우직하게 열심히만 하는 사람보다는 잡머리좀 굴리면서 약삭빠른 ㄴ들이 더 성공해요... 잔머리 잘 굴리는거나 말(만) 잘하는것도 엄청난 능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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