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남성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생가되어지는 슈퍼영웅들....
그중에 '슈퍼로봇"물을 빼놓을수없을것같습니다..
뭐 지금까지 수많은 슈퍼 로봇물과 영웅물들이 있겠지만...
하나를 꼽자면 "마징가Z"를 손쉽게 꼽을수 있지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1972년 일본에서 제작된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영화 시리즈로
감독 : 유고 세리가와
원작 : 나가이 고
제작사 : 도에이 동화, 다이나믹 프로에서 제작 방영하여 국내에서
까지 크나큰 반향을 일으킨 작품입니다...
더욱이 '크레이트마징가" "그렌다이져"에 이저지는 계보와 스토리의
연관성으로 더욱이 많은 아이들로 하여금 빠져들게 하였습니다.
슈퍼로봇의 효시라고 까지 서슴없이 말하는 이가 있을만큼 그 영향
력은 대단하였습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슈퍼로봇물에 영향을 끼치며
게임과 에니메이션 케릭터상품 , 프라모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도부터 사랑받는 작품입니다...

마징가의 출격씬은 수영장이 갈라지면서...
호버파일러가 도킹하는 장면에서 시작됩니다..
모든아이들이 마치 "쇠돌이(국내명)" 가부토 코우지(일본명)된 듯한 착각속에서 살아가면서
수영장에서 " 마징가~` 를 연신 외치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영향에서 인지 학교에 비밀병기가 감추어져있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잠시나마
만화속 주인공이 되보는 때도있었습니다..

-마징가Z 에 대한고찰-(출처:딴지신문)
마징가 제트를 모는 주인공은 쇠돌이이다. 그리고 마징가 제트를 만든 박사는 김박사이다.
그런데 이 둘에겐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가 좀 있다.이들 미스테리는 결국 독자 여러분들의 지혜를 빌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a. 쇠돌이의 성은 무엇인가. 아무도 모른다... 좀 이상하지 않은가. 김박사의 아들이라면 누군가 적어도 한 번쯤은 "김쇠돌"하고 불러야 할텐데 아무도 그를 김쇠돌이라 하지 않는다. 그런데 박사의 성은 "김" 씨다. 쇠돌은 주어온 자식이거나 아님 박사가 바람을 폈다는 말인데... 쇠돌이 엄마가 나서야 해결될 문제인 듯하다.
쇠돌이 엄마, 모든 것이 해결되었으니 이제 돌아오세여...
b. 쇠돌이는 고자가 틀림 없다. 연구소에는 김박사의 딸 애리가 사는데 쇠돌이는 애리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는다. 둘이 맨날 같이 사는데 그렇다는 것은...팔팔한 20대 남성을 기준으로 한다면 mission impossible 인 것이다. 그러니까 여기서 추론 할 수 있는바...
쇠돌이는 고자이거나 아니면 애리랑 이미 할 만큼 해서 더이상 정이 안가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c. 김박사는 도대체 뭘 해서 벌어먹고 사는가. 연구실을 보면 항상 연기나는 액체 몇가지와 비이커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는데.. 과연 저런것을 연구해서 마징가 제트를 만들 수 있을까. 그럼 저 연기나는 물체는 뭐란 말인가. 콩나물을 삶고 있는 것도 아닐테고. 김박사는 과연! 정말! 마징가 제트를 만들었단 말인가. 정말 만들었다면 왜 맨날 마징가 제트가 맞고 있으면 어떻게 하라는 말은 안하고
" 위험해~! 쇠돌아 정신차려~!" 이런 누구나 할 수 있는 말만 하는가. " 마징가 제트의 오른쪽 주먹의 유압분출과 출력을 1억 알피엠으로 조정하고 왼쪽 출력 게이지를 조정하여 적의 오른쪽 뺨의 사마귀를 겨냥하라~!" 이래야..박사답지 않은가... 김박사는 마징가 출연을 위해 외국 유령대학에서 학위를 사온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