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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날더러 못생겼다며 소리치는 구미 인동고 남학생들

하아... |2009.07.07 23:42
조회 1,050 |추천 0

못생긴게 내 죄인가요.......

 

못 생겼다는 그 말을 왜 그렇게 크게 소리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무슨 자격으로 그런 행동하는지도 모르겠고

 

그 사람 많은 버스 안에서 내가 뭔짓 했다고 버러지만도 못한 존재 처럼

 

만들어 버리는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학생들하고 똑같이 놀 수도 없는 노릇이지만..

 

사람을 버러지 취급하는 그짓은 정말... ㅠㅠ

 

살면서 뺑소니나 당해서 다리 한쪽 짤려나가서

 

돈이나 구걸 하러 다니는데 지나던 고딩개앂팔새끼가 애자라고 놀리는걸

 

당해봐야  피눈물 흘리면서 후회할거 같습니다.

 

꼭 몇년 안에 부모님 이혼하셔서 노숙자 신세 지다가 뺑소니 당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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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9.07.0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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