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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주오시는 시어머니

어리버리 |2009.07.08 22:37
조회 1,896 |추천 0

결혼하자마자 시모가 하자는대로만 하다가 애둘낳고 살다보니

싫은건 싫다고 열에 7~8번은 하게되었네요.

열에열 다하고 싶지만 그렇게까진 안되구있어요 ㅠㅠ

 

저희 시모 결혼후 전화는 물론 저희집에 너무 자주 오십니다.

손주가 생기니 횟수는 더 많아지고 하루에 두번 오실때도 있습니다.

오신다는 전화없이 시도때도 없이 아무때나 오시죠...

 

산후조리때는  새벽 1~2시에 오시는 날이 15번은 족히 됐습니다.

그것도 시부동반으로..,정말 스트레스 심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나이도 어리고 시어른들이 어려워 꾹 참기만 했죠..

 

근데 지금은 정말 숨이 막혀 죽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힘들게 말씀을 드렸는데 서운해만 하시고...아예 안보고 살잡니다. ㅠ

 

어떻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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