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여자예요.
제가 초등학생때 부터 살이쪗쪄봤구요..
대학교때는 이미 70키로 찍었어요.
졸업하고 갖 회사 들어갔는데..천대받더라구요 님처럼..
그래서 독하게 살뺏습니다.
진짜 독할정도라고 해야하나요..
일단 1차로 63까지 뺏구요..
회사 짤리고 나니깐 아깐 그런 생각이들더라구요..
아 내가 뚱뚱해서인가..
그래서 열받아서 이직하면서 이쪽회사 다니면서
50키로까지 뺏습니다.
진짜 피나는 결과죠.
맨날 도시락 3끼 싸들고 다니구요..
새벽6시에일어나서 운동하구요.
퇴근하고 운동합니다.
약 4년이죠.
4년동안 피나는 결과를 해서 인생을 바꿀수 있다면..
님도 꼭 살빼라고 권유해드리고 싶네요.
뚱뚱해도 자신감넘치는 이는 정말 극소수니깐요..
어쨋든 사회는 평범한 사람 위주로 돌아갑니다. 명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