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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을 전해드릴께요.

미니짱 |2009.07.09 11:23
조회 96 |추천 0

26살 여자예요.

제가 초등학생때 부터 살이쪗쪄봤구요..

대학교때는 이미 70키로 찍었어요.

 

졸업하고 갖 회사 들어갔는데..천대받더라구요 님처럼..

 

그래서 독하게 살뺏습니다.

진짜 독할정도라고 해야하나요..

일단 1차로 63까지 뺏구요..

 

회사 짤리고 나니깐 아깐 그런 생각이들더라구요..

아 내가 뚱뚱해서인가..

 

그래서 열받아서 이직하면서 이쪽회사 다니면서

50키로까지 뺏습니다.

 

 

진짜 피나는 결과죠.

맨날 도시락 3끼 싸들고 다니구요..

새벽6시에일어나서 운동하구요.

퇴근하고 운동합니다.

 

약 4년이죠.

 

4년동안 피나는 결과를 해서 인생을 바꿀수 있다면..

 

님도 꼭 살빼라고 권유해드리고 싶네요.

 

뚱뚱해도 자신감넘치는 이는 정말 극소수니깐요..

 

어쨋든 사회는 평범한 사람 위주로 돌아갑니다. 명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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