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톡이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톡톡에 올라와있네요..
많은분들의 리플.. 정말 힘이되었습니다.
솔직히 애기아빠 몰래 글을 적었는데..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글들이 많아 프린트해서
더욱 힘내라고 보여줄 참입니다.. ㅎㅎㅎ
세상은 아직 따뜻한곳이구나~ 란 생각이 절실히 느끼는 중입니다.
저희 꼭 성공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글과, 따뜻한 한마디 한마디..
가슴 깊이 새기고 또 새겨서..
게을러질때는 채찍질로..
힘들어질때는 따뜻한 울타리를 삼으며..
정말 열심히 잘 살며, 성공하겠습니다.
솔직히 마음 같아선 저희 싸이트 주소를 여기다 올려놓고 싶지만..^^;;
양심상.. 꼭.. 홍보하는것 같아서.. 여기에는 못올려놓겠습니다.
대신, 궁금하신분들..
미니홈피주소 남겨드리니.. 그쪽으로 오시면 알수 있을꺼예요..
저희 아이들한테 부끄럽지 않는 당당한 엄마 아빠가 되겠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자전거.. 핸드메이드바이크~~
언젠간 정말 한국에서 최고의 메이커가 되겠죠?
톡된 기념으로... ^^ 제눈에는 눈에 넣어도 안아플 소중한 보물들
사진을 놓고 갑니다.. ^^
저희 아기들.. 래은이와 대은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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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베이지색 면바지에 또 기름때네..
쇠가루까지? 이걸 어떻게 빨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