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가 좀 일찍끝나서...
과 야간조교로 있으면서 현역 탁구선수에게 도전장을 냈습니다..
올해 졸업한 한참어린 여선배라지요...
절 아자씨라 부르며 갈군답니다...
여하튼간에~
선수대 일반으로써 제가 5점을 먹고 11점 5게임 3선승제로
합의하고 시합을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11 : 9, 11 : 7, 11 : 8 .....
완패였습니다...
밥내기였지요...
약간의 지도를 받고 단게임 다시 도전..
역시나 11 : 8 완패... 음료수 내기.....
전 땀방울이 뚝뚝 떨어지는데 한방울 안흘리더이다....
제 스코어에서 5점을 뺀게 제가 이긴 점수랍니다..![]()
저두 안친지 오래되었다지만 좀 친다 했었는데..
역시 안되더군요.. ㅎㅎ
그칭구 내일 지도자 시험 본다네요..
잘 봐야 될텐데~~
엤날에는 탁구치러두 자주 다녔던거 같은데...
요즘은 탁구 즐기는사람 보기가 넘 어렵네요...
간만에쳐보니 참 재밌습디다.. ㅎㅎ
마무리 할 말이 안떠오름.. ㅋㅋ
모든지 자~~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