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조언이 필요해요ㅜㅜ
이제 두달된 연상연하커플이에요.
그저께밤에 갑자스런 이별통보를 받았어요
생각치도 못했기때문에 그대로 굳어버렸습니다ㅜㅜ
그냥 믿고싶지않아서 아무런연락도 하지않아써요
제가 요즘일을다녀서 일찍일어나거든요 일나가면서 꼭문자하나보내는데
보낼수가 없었어요.... 남친이 12시쯤일어나서 장난이라며 연락와서 웃어주길바랬는데
2시3시4시가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더군요ㅠㅠ
결국 제가 먼저문자를 보냈죠 좀보자고 바로 문자오더라구요 지금 어디와있다고
기다린다고 하니까 답장안와서 올줄알았는데 안오데요 나쁜놈
이유라도 알아야 좀버틸텐데.. 제가 궁금한거 답답한거 못참고 말하고싶은거
다말해버리고 엄청솔직한 성격이거든요
지금도 막 따지고 싶은데 질리게될까바... 그게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사귀고 한2주지나고 제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한번잡아줬거든요
근데 너무 갑작스럽게 이러니까 견디기가 좀힘이드네요
엇갈린다고서로힘들꺼라고 하는데 전이게 이해가 안가거든요
크게 싸운적도 없고
정말 이렇게 끈내야 하는건가요?
얜자기가 절대먼저 해어지잔말안한다구 했는데
그냥 말뿐이였던걸까요? 태어나서 남자이렇게 오래기다린적처음이에요
아무런 보챔도없이 그냥 혼자 불쌍하게 멍때리면서..
안올꺼냐구 문자해도 답장도 없고 가야겠다고 보내도 씹더군요
어떡해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ㅠㅠ 님들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해요...
죄송해여 정신이없어서 글이 엉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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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친구와 술한잔하면서 또생각나서 힘어들어하다가
갑자기왜그런말한거야...? 라고 문자보내니까 모르겠다네요..
문자 몇개더하다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했는데 친구꺼도 안받아써요ㅠㅠ
근데 새벽에 문자왔는데 전빠데리가 없어서 몰랐는데
친구한테 나 집에 잘들어갔냐구 문자보내써요..
조금 희망이 생긴건가요??
빨데리충전하고 핸드폰켜보니 어제아파서일찍잤다고집잘갔냐구
문자와있어써요
엄청난 고민을 하다가 어디가 아픈거냐구병원은 가봤냐구 보냈는데
씨펴써요ㅠㅠㅠ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는데 ....
정말 전화 해보고싶은데 보고싶은데...
눈에 너무 아른거리는데.. 눈감아도 보이고,,,,,
근데 정말 얘가날 독한년이라고 할까봐...
정마저 떨어질까봐 그게 정말 무서워서
놓치고 싶지않은데 연락할수가없어요.....
저정말 어떡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