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루종일 인터넷 쇼핑이나 하고..
진짜 하는일도 없고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아줌마
야근할 때는 오직 회식할 때 그 때 빼곤 칼퇴근
어찌나 지각은 자주 하시는지...
할줄아는 거라곤 워드치는것 밖에 없는데 어찌 이제까지 버텼는지..,.
재계약할 때 되면 있는소리 없는 소리하면서 재계약하더니 재계약하고 나서는 월급이 적네 어쩌네.. 당신 하는일을 생각하세요,... 할 줄아는 것도 할 일도 없는 양반이 월급은 왜이리 불만이 많은지...
젤 힘든 업무가 출퇴근하는 업무일텐데 머그리 불만이 많으신가요? 양심은 있나요?
제발 근무시간에 혼자 인터넷 서핑하세요 네? 뭐가 그리 잘랐다고 남들 일하고 있는데 누가 교통사고 났다는 둥, 누가 결혼한다는 둥 이런 소리 좀 하지마세요 네? 당신만 인터넷 뉴스보면서 희희낙낙하라고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왜 그리 개념이 없나요?
다른 직장 경험이 없어서 여기가 그렇게 만만해보이나요? 여기 윗대가리들도 이런 양반 정리도 안하고 피같은 돈 월급으로 주고 있으니 참 한심하네요..
아줌마 할일도 없을테니 네이트도 잘 보겠죠? 이 글 읽으면 좀 뜨끔할테니 정신좀 차리세요
당신 보기싫어서 내가 떠납니다. 잘먹고 평생 그렇게 남에게 미운털 박혀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