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있는 이 우주는 어떤 근원적인 힘에 의해 어떤 우주
법칙으로 발전해 가며,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가 ?를 깨닫
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종교, 과학, 철학이 풀지못한 최고의 신비는 무엇이겠습니까 ?
그것은 바로 시간의 비밀입니다. 석가 공자 예수 등 어떤 성인
도 몰랐습니다.
자연에는 어떤 시기가되면 대변혁이 있으며 언제 어떻게 또한
왜 오는지 전혀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글의 내용을 깊이있게 읽어보시면 선천과 후천이 바뀌는 대개
벽기가 코앞에 다가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옛 말에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속담이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이 말은 통상 알고있는 面長이 아니고 免葬입니다.
즉 알아야 죽음을 면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잘
못 알아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때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기와 제비가 대화를
한다고 가정하고 제비가 헤어지면서 내년에 또 만나자고 얘기하
면 모기는 내년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의아해하듯 인간도 우
주 1년(지구의 시간으로 12만 9천 6백년)이 존재함을 모르고 살
아갑니다.
대학을 나오고 해외 유학을 다녀오고 박사학위가 몇 개라도 그들
은 자기 전공 분야 밖에 모르는 무지한 사람에 불과합니다. 앞으
로의 세상이 어떻게 전개된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는 작게는 지구에 1년이 있듯이 이 거
대한 우주도 생장염장(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큰 틀의 우주 1
년(129,600년)이 있습니다.
지구의 1년도 계속 순환 반복되듯이 우주 1년도 우주가 존재하
는 날까지 순환 반복합니다.
우주의 봄, 여름이 선천 5만에 해당하고 가을이 후천5만년, 약3
만년인 겨울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빙하기에 해당합니
다.
TV의 일요 스페셜에서 과학자들도 지구는 100만년동안 7번의 빙
하기가 있었다고 기간을 비슷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봐도 얼
마나 과학이상의 정확한 시간대를 얘기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지구가 360도 자전하면서 태양 주위
를 360도 공전하고 있슴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생장염장의 춘하추동의 질서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초목도 인간
도 우주 만유도 그 이치에 따라 생장염장합니다.
서양에서는 우주는 어느 시기가 되면 종말을 맞이하고 세상이 끝
난다는 직선적인 사고방식인데 비해
동양은 시간은 순환한다는 순환론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즉 우주
는 어느 시기에 시작하여 언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일정기간이
반복 순환한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1년은 인간 농사를, 지구 1년은 초목 농사를 짖습니다.
지구는 봄에 모든 초목을 자연의 이치에 의해 生하고
여름에는 성장 발전시키며
가을에는 열매만 남기고 여름에 무성히 성장한 많은 잎사귀들은
죽고 겨울에는 휴식을 취합니다.
마찬가지로 우주 1년도 봄에는 인간을 낳고 여름에는 발전시키
고 가을에는 참인간(열매 인간)을 남기고 무성히 성장한 쓰레기
(금수와 같은) 인간은 죽으며 겨울동안 다시 탄생을 위해 휴식
을 취합니다.
초목에서도 가을이 되기전 여름철말이 되면 성장의 극을 이루듯
인간도 역사적으로 지금과 같은 65억의 세계 인구를 구성한 예
가 없었다는 것이고
인간도 복제할 수 있을 만큼 과학의 발전이 성장의 극에 와 있다
는 것입니다.
10년전 도전에서 상제님의 말씀에 "소가 짝이 없어도 새끼낳는
수가 있다"고 하신 말씀을 처음 읽었을 때에는 무슨 말씀인지 전
혀 감을 잡지 못했지만
그 몇 년뒤에 복제 소, 복제 양, 복제 원숭이 등의 얘기가 신문
지상에 발표되고 나서야 내 무릅을 치며
바로 이 말씀이었구나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선천의 양의 시대에서 후천의 정음정양 시대로 넘어가는 과
도기에 있슴은 여러 가지로 예를 들 수 있겠지만
여성 경무관, 사관생도, 장군, 국회의원, 장관, 대통령이 세계적
으로 많이 탄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우주의여름과 기을
의 교역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선천 5만년은 상극이 지배하는 세상인데 왜 그런가 하면
지축이 23.5도(과학자들도 얘기하고 있슴) 로 삐딱하게 기울어
져 있으므로 선천 세상은 악이 세상을 지배하고 사회에서도 상대
를 극하여 이기지 않으면 어디에서나 성공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근본 환경 자체가 문제가 있음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축이 바로 정립하게 되면 선
이 지배하는 상생의 좋은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천지에서 가을 수렴 기운이 들어오면 숙살지기로 사람을 포함한
모든 만유를 내리칩니다.
그것은 어찌할 수 없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렇게 된 세상에 놋
다리 하나를 놓아 인연 있는 積德家의 자손은 우주의 가을로 넘
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구 1년으로 보아도 사계절이 변화시 초목에는 많은 변화가 있
는데 그 중에서도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 가장 큰 변화가 일
어납니다. 지금은 우주 1년 중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과도기
에 있으므로 인간에게 우주사적인 큰 변화가 발생합니다.
우주의 질서가 바뀌는 때로서 때의 중요성을 알아야 하는 중차대
한 시점입니다.
지금 큰 변화의 물결이 코앞에 닥쳤건만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돈 버는 데에만 급급해서 자기 영욕만 추구하며 삶을 살
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위대한 성인들과 예언가들이 20세기 말경 종말이 온다고 이
야기하고 있지만
왜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는지는 이치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고 또
한 그것은 종말이 아닌 조화로운 세상이 열리기 위한 과도기적
인 환란에 불과한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에서도 성공하기 위해서는 실패도
많이하고 극한의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만이 자기의 목적을 성취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거대한 천지나 한 개인의 인생이나 이
치는 같은 것입니다.
우리의 가까운 세계의 역사적인 큰 사건들을 보면 예컨대 1,2차
세계대전, 한일합방, 8.15해방, 6.25사변 등은 우연히 발생한 것
이 아닙니다.
많은 역사가 흘러오면서 원인 관계에 의해 그 근본적인 사건 발
생의 원인과 필연적인 결과에 의해 그때 그 장소에서 사건이 발
생하지 않을 수 없는 원리를 보여주고 있고
우주의 변화 원리를 심도있게 공부하면 알 수 있으며 또한 미래
의 사건도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도통을 하고서 보니 한 3천년 후면 내 법이
씨가 안 먹히는 말법이 되는데 그 때 천상 도솔천의 천주님인 미
륵님(옥황상제)이신 참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신다고 했고
또 불경에 이르기를 “석가의 말법 시대에 들어서면 고약한 병들
이 잇따라 번지고 별들의 위치도 바뀌리라”하고
말법의 이때에 “그 통일의 하늘에 계시는 미륵불이 바다에 둘러
싸인 동방의 나라에 강세하리라” 하였습니다.
공자의 유가에서는 간 동북방에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옥황 상제
님께서 강세하여 모든 말씀의 꿈을 이루심을 전하였나니 곧 ‘成
言乎艮’의 구원 소식을 전했고 동북 간방은 구원의 큰 문이라.
했고
주자는 “성령의 조화 세계를 마음을 고요히하여 일심의 경계에
머물면 머물면 상제님을 뵈올수 있느니라“ 하였다.
동방의 도교에서는 스스로 그러한 우주삼계의 생명의 근원과 그
변화의 길을 道라하고 이 도의 주재자 하느님을 상제라 불러 왔
습니다.
상제님이 조선 땅에 오신 것은 천지섭리로 그걸 깨달은 분이 누
구냐 하면 19세기 후반에 상제님이 오실 것을 준비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학의 최수운 대신사와 주역이 아닌 정역을 완성한
김일부 대성사입니다.
신라 경덕왕 때의 대학자이고 신라 십현중의 한 사람으로 꼽히
며 강 수, 최 치원과 함께 신라 3문장으로 아버지가 원효대사인
설총의 예언서인 설총경의 일부를 살펴보면
漢陽之運過去除(한양지운과거제) 龍華世尊末代來(용화세존말대
래)라
한양의 운수가 끝날 무렵에 용화세존이 말대에 오리라.
첫 구절은 미륵불께서 지상에 오시는 시기를 말하고 있는데
신라 시대에 어떻게 한양이란 단어를 알았는지 신비한 일입니다.
용화세존이란 미륵불의 별칭으로 설총은 미륵불의 출현이 조선왕
조의 기운이 끝나갈 무렵에 오신다고 하였는데,
미륵불로 오신 상제님께서 1871년에 탄강하시어 어천하신 시간대
에 맞추어볼 때 너무나 정확하게 미래를 꿰뚫어 본 것이 아니겠
습니까?
1897년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에 즉위 한 후 첫
번째로 했던 일이 바로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서울의 조선호텔 자리에 원구단을 쌓아 놓고 그 곳에서 상
제님께 천재를 올렸습니다.
우리 나라 애국가 속에서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만세’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것은 한문의 상제를 하느님으로 번역한 것인데 애국가의 원본
을 보면 ‘상제는 황상을 도우소서’라는 글이 나옵니다.
19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그랬는데 지금은 하느님으로 바뀌었습
니다.
상제님께서 이 세상에 인간으로 오신 것은 선후천 교역기에 선천
(봄,여름) 상극의 운(지구가 23.5도 기울어져 있음.
악이 지배하는 사회)으로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큰 화
액이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으므로
큰 화를 작은 화로 막아 선천 상극의 세계에서 후천 상생의 조
화 선경 세계를 열기위해 오신 것입니다.
우주 원리를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어려운 얘기지만
인간으로 직접 오신것은 火克金의 원리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
로 넘어갈 때에는 적용되므로 火克金을 10未土로서 火生土, 土生
金하여 우주의 가을로 무사히 넘어갈 수 있도록 하기위한 것입니
다.
이와같은 얘기는 깊이 있게 공부하지 않으며 일반인들에게는 상
식적으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얼도 당도 않은 얘기로 들릴 것
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 누구도 남북한의 통일은 어떠한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 이러한 것은 물론 역사가 왜 이렇게 전개되어 왔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이며 우주를 통치하는 주재신은 어떠한
원리로 우주를 주관하시며 창조 문제와 인류사의 뿌리와 인생의
참목적을 알 수 있습니다.
증산도는 이러한 우주의 理法에 근거하여 原始返本, 解寃, 相
生, 報恩, 開闢 사상을 理念으로 하여 우주의 참 진리를 공부하
고 수련하는 초종교인 것입니다.
이제까지 진리권 밖에서 인생의 궁극적인 해답을 찾지 못하고 현
실에 안주하여 아무런 보람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계신 당신
의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축복 받는 인생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고통 속에 진리의 별은 빛나는 것입니다.
우리네 백년 인생 돌이켜보면 전광석화와 다름이 없다
귀한 사람 또한 죽고 부자 역시 죽어 마침내 모두 스러져 돌아가
니 어이해 달팽이뿔 위에서 파리대가리를 가지고 다투어야 하겠
습니까?
눈에 티가 들어가서도 참을 수 없고 이빨 사이에 조그만 것이 끼
어도 참을 수 없다. 내 소유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마음속에 그 많은 가시를 지니고서도 오히려 아
무렇지도 않을 수 있단 말입니까?
융의 "individuation process"라든가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의 삼
단계" 등은 우리가 이렇게 내면적인 세계, 도에 접하기 전에는
영원에의 목마름이 충족될 수 없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얼마안가 스러져 없어질 몸이지만 정신의 불빛만은 백대 후에도
꺼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
까?
그래서 우리는 道를 알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
적을 알아야 합니다.
한 마디로 증산도는 선천종교 문화의 한계를 극복한 초종교로 과
학, 종교, 철학 등 모든 것의 총 결론이며
그래서 敎라 하지 않고 道라 하는데 도는 스스로 있는 이치 스스
로 있는 氣입니다.
즉 천지보다 먼저하여 만유의 바탕이 되는 그걸 바로 道라합니
다.
사람을 비롯한 우주 만유가 이 도 道를 거치지 않고는 생겨날 수
도 살아갈 수도 없습니다.
상제님의 진리가 바로 그 도 그 자연섭리이기 때문에 道라 한 것
입니다.
자연 섭리(우주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자연섭리가 곧 道입니
다. 간단히 이야기하여 인류 역사의 인간이 참열매를 맺은 진리
입니다.
종교의 안목에서 보면 도법세계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없습니
다.
기존 종교는 인류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인류를 교화하고 문명창
조의 어머니 역할을 해 온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상황은 종교가 解決할 수
있는 범주를 이미 오래 전에 넘어서 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知天下知勢者는 有天下知生氣하고
暗天下知勢者는 有天下知死氣니라
천하의 대세를 알고 있는 자는 살 기운이 붙어 있고
천하의 대세에 눈 못 뜨는 자에게는
천하의 죽을 기운 밖에 없는니라.
天地日月이 천하를 비추어도 그릇을 엎어놓으면 그 밝음을 알수
없듯이 묵은 사고를 버리고 새로운 사고로 생각을 전환하지 않으
면 우주사적인 참 진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지리학상으로 한반도는 지구상의 5대양 6대주로 관찰하여 보면
지구의 혈 자리에 해당하고 지구의 기운(에너지)이 모두 한반도
에 모여있습니다.
한반도 전 지구의 생명력이 뭉쳐있는 생명의 혈처인 것입니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도 한반도에 강세하신 것입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일본이 내청룡의 자리에 해당하는
데 한반도의 에너지가 기운이 나가는 것을 막아주며 밖에서 한반
도로 불어오는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 줍니다.
아메리카 대륙은 외청룡에 해당하고, 동북아시아와 인도차이나
반도는 내백호, 아프리카, 중동,유럽은 외백호 역할을 지리학적
으로 담당하게 됩니다.
혈은 임금에 비유할 수 있고 죄청룡 우백호는 신하에 해당합니
다.
땅은 그 위치와 형태에 따라 각기 생명력이 다른데 풀 한 포기
나지 않는 땅이 있는가 하면 숲이 울창한 아마존의 밀림 지대도
있습니다.
혈은 생식기와 같은 곳으로 생명 창조 에너지의 보고이며
혈은 작지만 좌청룡, 우백호는 큰데 사람의 생식기는 작지만 사
람의 왼쪽다리와 오른쪽다리(좌청룡, 우백호)는 큰 것과 같은 이
치입니다.
외형은 작지만 혈에서 새 생명의 기운이 나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자라는 한약재는 약효가 우수한데 인삼의 경
우 우리나라 인삼 1근은 중국의 5근에 버금가는 약효를 보이므
로 비싸고 세계에서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땅의 지기라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산의 근원은 崑崙山(곤륜
산)인데
제 1맥이 니구산을 낳아 공자가 니구산 정기를 타고 태어나 이
니구산 72봉의 기운으로 그의 제자 72현이 배출되고
제 2맥이 釋定山(석정산)을 일으켜 석가모니가 이 석정산의 정기
를 타고 왔나니 그의 도통제자 499명이 배출되며
제 3맥이 뻗어 감란산이 일어나 예수와 12사도를 배출하고
제 4맥이 白頭山(백두산)을 수놓아 1만 2천 봉이 솟고 이 기운
을 타고 상제님께서 오시나니
후에 그의 道門에서 금강산의 정기에 응한 1만 2천 도통 군자가
출세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기존의 어느 종교에서도 이야기하지도 찾아 볼
수 없는 아주 근원적인 놀라운 내용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아는 지식의 테두리 안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있
는데 지금 이때는 그런 묵은 사고를 과감히 버려야 할 중요한 시
점인 것입니다.
이 우주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는“이제보라 천하대세를 세상
이 가르치리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일반인들에게 설명하면 자기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무시하고 조소를 보내고 믿지 않지만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보
면 자연히 세상사람들도 이러한 사실을 믿게 된다는 의미를 내포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 세상에는 과거엔 듣도 보지못한 질병들이 난무하고 있고,
남북관계도 핵문제로 막바지 단계에 와 있습니다.
20세기들어 특히 1990년대에 치명적인 에이즈, 에볼라 바이러스
가 유행했고 현재 미국에서는 흑사병인 페스트, 살인 독감과 광
우병이, 동남아에서는 사스(괴병), 조류 독감, 돼지 콜레라 등
이 퍼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향후에는 주역에서 말하고 있는 艮方인 한국에서 인류가
생각지도 않았고 이미 지구상에서 박멸되었다는 시두(천연두)
가 한반도에서 발생하여 많은 사상자를 내게 되며
이어 남북한 사이에는 혼란과 함께 최초 전라도 군산에서 오다가
다 죽고 밥먹다 죽고 얘기하다 죽는 치료약이 없는 초급성 괴
질병이 발병하여 세계를 3년간 극한 혼란과 수치로 언급할수
없는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게 됩니다.
이 초급성 괴질병은 본격적으로 최초 한국의 전라도 군산에서 발
생하여 한반도는 49일, 세계는 3년 동안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피해를 인류에게 주게 됩니다.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지만 우리의 민족 종교인 동학사상의 근
본 뿌리로서 20세기초에 출현한 초종교로써
자연섭리와 우주원리를 바탕으로한 총체적인 생활 문화입니다.
근래에는 MBC-TV 뉴스(2004년 11월과 12월)에 소개가 되어 사람
들도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으며
나이가 많으신 분들에게 물어보면 전신인 보천교가 1920년대에
신도수가 인구수 2천만 중에서 6백만이 信仰人이었다(2002.4월
전주 지역 TV에서 32주년 창립일을 맞이하여 상세히 방송 하였
슴)고 하니 가희 그 당시의 위세가 어떠하였는지는 충분히 짐작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도전을 보면 과거 100년여의 세계사가 왜 이렇게 전개되었고 향
후 세계의 흐름과 남북한의 통일과 세계의 변화는 어떻게 전개
될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도전은 세상 둥글어 가는 비결 상제님이 과거, 현제, 미래 세상
의 진리를 짜놓은 우주의 대도 진리의 말씀입니다.
선택받은 인간만이 이 진리를 받아들이고 믿게 된다는 것을 조심
스럽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이러한 진리가 있다는 것을 전달 할 뿐 이 진리를 받아들이
고 받아들이지 않고는 오로지 본인의 조상의 음덕과 자신의 판단
에 따를 뿐입니다.
현재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아 잘 모르시겠지만 참고로 본부는 대
전에 있고 또한 증산도 대학교가 소재해 있습니다.
사상연구소가 있는데 박사급 57명으로 구성된 국내에서는 최대
의 연구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관련된 연구를 통해 많은 서적을 발간하고 있고 또한 도전을 세
계 각국어로 번역(2004.12.22일 7개국어로 번역 출판 : MBC 22
일 저녁 7시 뉴스)하여 출간하고 있습니다.
공부하고 수도하는 곳인 도장은 서울을 비롯해 국내외에 180여
곳이 있고 서울대, 고대, 연대,부산대를 비롯한 각 대학 서클이
전국 대학교에 조직되어 신앙하고 있습니다.
증산도만큼 건전하고 정의로운 단체는 없다고 감히 확신할 수 있
습니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상무지천(天上無知天)하고 지하무지지(地下無知地)하고
인중무지인(人中無知人)하니 지인하처귀(知人何處歸)요.
천상에서는 하늘 일을 알지 못하고
지하에서는 땅일을 알지 못하고
사람가운데는 사람 일을 알지 못하나니
사람 일을 아는 자는 어디로 돌아가리
우리 인간의 삶의 목적은 이 우주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의 완성
된 새 진리를 만나 天地道通報恩하는 성숙된 열매 인간으로 크
게 성공하는데 있습니다.
이 허무한 인생의 생명이 멎는 순간까지 삶을 가장 값지게 후회
하지 않고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 번 되 새겨 보시고
부디 인연이 되어 천지가 주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
고 부디 하늘이 주는 축복! 받으시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바랍니
다.
그대를 만나려고 삼천의 인고 속에 성경신을 다했다오
오늘 그 도와 그 사람이 만났으니 통정신이 나오고
그 도와 그 사람이 완성 되리라
그 이치를 뉘 알쏘냐 돌아서면 냉소하고 쑥떡 쑥떡 비평일세
많고 많은 그 사람 중에 몇 몇이나 참례턴가
후회 한들 어찌하며 한탄한들 무엇하랴!
탄식 줄이 절로 난다! 어렵더라 어렵더라 이 배 타기
어렵더라! 세상 사람 전해주소 의심 말고 어서 가세 내 손잡고
놓지 마라 떨어지면 아니 된다 역력히도 하신 말씀
이내 도덕 3천년 후 용화 도장모인 사람 1만 2천 도통
일세 희희낙락 기쁘할제 한 모퉁이 통곡이라 아무리 안다
해도 도인외에 뉘 알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