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마놀로 블라닉·지미츄, 착릿 ,크리스피도넛,케이트스페이드 등
우리나라에 유행시킨 시트콤,
수많은 여성이 뉴욕 순례를 떠나게 한 시트콤, 최초로 PPL을 대놓고 한 드라마…
이 드라마의 PPL은 과도한 광고가 아니라 정말 필요한 소재의 한부분이였으니까
솔찍히 이곳나온 브랜드나 상품들을 한번더 눈여겨 보게되니까..
20대 초반 나를 패닉으로 빠트렸던
SEX AND THE CITY
SEX AND THE CITY 때문에알게된 마놀로블라닉이나 지미츄보다더
나의 마음을 꼭 사로잡았던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
디자인들이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있는 가방집과 신발들..ㅋ
드뎌 한국상륙~
얼마전 친구와 명동롯데가서 발견!
마침 신발이 세일~완전 신나
신나서 이것저것 신어 보다가 나의 마음을 빼앗어 버린
검정색 리본이 포인트로 되어있는 샌들발견!!!
검정색 패티큐어하고 원피스를 입으면 너무 여성스러울거같당
원래는 높은 신발도 못신고 그저 신플한것만 찾았지만
이번에 남친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여성스런 신발로 당첨!!!
신어보니까 발도 편하고 오래 걸어도 무리 안되더군..ㅋㅋㅋ
카드를 팍~(눈딱 감고)긁고 기념 인증샷~~~
그치만 다른 가방들도 눈에 콱박혀서 나오지 안는다.
흑..
이쁜 가방이랑 악세서리들이 눈에 삼삼하다..
아...언능 월급날이여...돌아오라!!!
다 쓸어버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