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조원의 재산을 소유한 세계 72위 갑부이자 러시아 하원인 술레이만 케리모프(40)가 26일 프랑스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휴양 도시 니스에서 여성과 함께 타고 가던 검은 색 엔초 페라리가 가로수에 충돌했다고 하는데
명차 중에 명차라는 엔초 페라리는 두 동강이 나고 화재까지 발생해서 케리모프는 중태라고..
함께 타고 있던 여성은 뛰어난 미모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러시아의 유명 TV 진행자 티나 칸델라키...
라고 언론들에서 추측은 하나, 손과 다리에 화상을 입은 그녀는 퇴원해 러시아로 출국했다고 하네요..
케리모프는 모스크바에서 열린 40살 생일 파티에서
공연을 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샤키라에게 각각 110만 달러(약 10억 원)의 사례를 한 것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정말 억세게 돈 많은 인물...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ㅡ_ㅡ 그보다도 너무 아깝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