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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장마철 |2009.07.12 11:12
조회 215 |추천 0

100일정도 사귄 남자칭구가 있습니다..

제가 20대후반,, 남친이 30대초중반,, 나이가 그렇다보니,,쉽게 만나는건 아니구요,,

평일엔 서로 일때문에 못보고, 주말에만 만나는데요,,

그사이에,, 살짝 결혼이야기도 나왔구요,,

더 연애를 한 후에는 결혼을 할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부터,,만나면,, 같이 자고싶어해요,,

접때,, 얼떨껼에,, 잘뻔했으나,,제가 첨이라,, 아파서,,시도만하고 미수에 그쳤구요,,

또 이 남친이 기회를 보는것 같기래,,

저도 어차피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같이 잘수도 있다생각하고,,

남친한테,, 우리가 잘수는 있지만,, 피임은 하자고 말을했더니,,알았다하더군요,,

근데,, 그 기회가 왔는데,, CD를 준비하지 않고,, 그냥하는거예요,,

물어봤더니,, 퇴근하고 급하게 오느라고 준비를 못했다고,,

내일 사후피임약 먹으라고 하더군요,, 말 듣는 순간에,, 정이,,확!! 떨어졌어요,,

지금은 이 공복에, 그냥 계속 만나야될껀지,, 말아야될껀지,, 생각중이예요,,

요즘 사귀고,, 좋아하고, 사랑하다보면 잘수는 있지만,,

성인으로 책임은,, 져야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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