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듬뿍저축보험(2종) 복리 9.5% 생활자금 미수령시 1%가산이자 비과세상품 7년납 7년만기
본인이름 이수진 나이 현재 27세(만나이 25세)
7년간 \548,300원씩 매달불입을 하였다(응급치료특약:50원 포함)
7년간 총불입금액 \46,053,000원
첫해에 3750000을 수령하였다고 한다 (수령한 기억이 없어 자료 요청중이다)
총이자와 원금을 더해서 65,000,000원정도가 나와야하는데 삼성에선 58,000,000원정도라한다. 과연 저둘의 차이는 무엇일까..도무지 이해를 할수 없어 여기저기 전화를 하였다. 본인을 이해시켜달라고 부탁하였다. 삼성생명본사에서 자료를 받아 직접 만나서 안내를 해준다고 하였다...만나서 하는 말씀들이 사업비와 위험보험료란다..듬뿍저축보험인데... ![]()
그런데 약관에도 없었고 가입설계서에도 없었던 별도의 보험료가 매월 빠져나갔다고 한다
그리고 설계사들도 모르는 사항이란다 . 가입설계서에도 없으니 고객은 삼성생명한테 우롱당한것이다.
위험보험료 월 \3000원정도 삼성생명에서 말하는 사업비 명목의 보험료 월 \57,000원
7년후 나의 원금은 41,000,000원정도 뿐이었고 이자는 16,000,000원정도가 붙었단다
삼성생명에서 대외비 문서를 가져와 내게보여준것이다..자료를 달라고하니 절대 줄수가 없단다..내돈인데 내가낸 적금인데 속상하다. ![]()
약관명시도 안되고 가입설계서상에도 없고 뜬금없는 돈이 빠져나갔던 것이다.
삼성생명의 소장과 클래임담당직원이 나와 죄송하다고 한다. 미리공지를 못드린점이...
7년전에 공지만 했더라도 난 삼성생명 듬뿍저축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
그당시엔 잘만 찾아보면 은행권 이율이 더 높았으니까..확정 13~변동 최고 18%까지로
기억하고있다...
어???게 고객의 원금에서 사업비와 위험보험료를 빼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난 삼성생명을 믿고 7년간 548,300원을 불입하였는데 그큰회사가 원금을 부풀릴 생각은 안하고 원금에서 사업비다 위험보험료다 하면서 60,000원가량을 다달이 빼앗아간 것이다.
내게주는 이자는 9.5%이면서 원금에서 빼간돈은 매달 10%가 넘는다.
내가볼땐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K연금공단의 뜨거운 고객불만과 같은위치의 삼성생명같다.
보험상품이라면 이해를 한다..하지만 은행권의 적금보다 좋은상품이라 하여 가입한것이다.
사업비에 위험보험금을 왜 고객의 원금에서 차감하여야 하는지..이해가 안된다
삼성생명의 소장과 여직원 보험회사는 원래 그렇단다..
정말 약관이나 설계서상엔 아무런 언급도 안된 그런돈이 빠져나가버렸다..
97년부터이니까 내 만나이 19살때부터 부어나간 돈이다...정말 고객의 뼈를 깍아먹는 짓이
아니라고 할수 없다..
화가난다... ![]()
난 위의글에 살을 더 붙여 계속하여 이의를 제기할것이다..아니 고객의 정정당당함을 계속하여 대한민국 국민모두에게 알릴것이다...삼성생명은 저렇다고..고객을 무슨 바보로 안다고.. 한가지 더 하자면 안내차 내게 왔던 두분의 삼성남과 삼성여는 이런고객분은 처음이라한다...그동안 고객들은 저런사항을 모두 이해하고 넘어갔다는 것이다...(위와같은사실을 알기전 전 삼성에 넣는돈만 월평균 150정도)--;
엄청난 고객의 돈을 쌩쥐처럼 갉아먹은 삼성은 다시 고객한테 돌려주어야 할것이라 본다..
저와같은 경험자분 고객의 권리를 찾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