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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중1떄 있었던 일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야쌕마 |2009.07.13 17:01
조회 303 |추천 0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삐리된 열혈남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세 톡에 똥이야기 많이 올라오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1떄 있었던일이 떠오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떄는 바야흐로 중1

그떈진짜 왜그리 똥이 자주 마려운지 ㅡㅡ

아침에 6시반에 일어나면 화장실먼저갑니다 

왜냐구요? 쉬하러~~

근데 소변을 하면 갑자기 똥이마려운거에요 ㅡㅡ

그래서 똥누려고 앉으면 안나와요 ㅡㅡ그러다

교복입고 이제 밥먹으러 가는데 또 똥이마려워요

그래서 결국 똥싸러갔는데 또 똥이안나오는거에요 ㅡㅡ

(아진짜 그때 항문 트자뿌고싶었음 ㅡㅡ)

아침을먹고 좀쉬고나서 양치하면 또 신호가옵니다

조금 진짜 새끼손가락만큼나왔어요 ㅡㅡ

이게 문제였죠

친구들만나서 이제 학교 등교를하고 2교시마칠무렵

야인시대놀이하는데 (야인시대 유행할적) 어떤 십자석이

봉알을 쳐 차버리는데 와 진짜 농담안치고 무릎꿇으면서

'오.....주여..'

남자들 아실겁니다

이거 효과 지속데미지죠

3교시끝나도록 아픈겁니다

아근데 이상하게 이게 봉알 맞아서 아픈건지 똥나오려고 아픈건지

분간이 안되더라구요;;

3교시 쉬는시간

드디어 일이 터졌죠

남녀공학이라 짝지가 여자였습니다

아니 개오크혹끄이년이었습니다

그년 저랑 많이 싸웁니다

제가 많이 놀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 제가

'쟞같은년'이라고 했던게 시초였습니다

me :  '쟞같은년아 니 겨땀냄새난다 ㅡㅡ'

오크 : '머라고 십장생아 십자도라이버로 돌리뿔라'

me : '이런 지미 쟟같은년 댐벼 난 긴또깡이다'

오크 : '시ㅂ 라란암ㄴㅇㄹ뒈져라 ㅏ라ㅏㅇㄹ니ㅏㄹ'

이 쟞같은 오크년이 제 봉알 또 찬겁니다 ㅡㅡ

순간 항문에 힘이 풀리면서 그 안나오던 항문에 아들들이 출산한거죠

전 뒤도 안돌아보고 화장실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아 진짜 팬티 에 한반도 그렸습니다 대박 ㅡㅡ

그후로 시발 아침에 무슨일이 있어도 항문폭팔시키고옵니다

 

아 그냥 경험담얘기하는거니까

아침에 볼일 꼭보고다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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