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삐리된 열혈남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세 톡에 똥이야기 많이 올라오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1떄 있었던일이 떠오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떄는 바야흐로 중1
그떈진짜 왜그리 똥이 자주 마려운지 ㅡㅡ
아침에 6시반에 일어나면 화장실먼저갑니다
왜냐구요? 쉬하러~~
근데 소변을 하면 갑자기 똥이마려운거에요 ㅡㅡ
그래서 똥누려고 앉으면 안나와요 ㅡㅡ그러다
교복입고 이제 밥먹으러 가는데 또 똥이마려워요
그래서 결국 똥싸러갔는데 또 똥이안나오는거에요 ㅡㅡ
(아진짜 그때 항문 트자뿌고싶었음 ㅡㅡ)
아침을먹고 좀쉬고나서 양치하면 또 신호가옵니다
조금 진짜 새끼손가락만큼나왔어요 ㅡㅡ
이게 문제였죠
친구들만나서 이제 학교 등교를하고 2교시마칠무렵
야인시대놀이하는데 (야인시대 유행할적) 어떤 십자석이
봉알을 쳐 차버리는데 와 진짜 농담안치고 무릎꿇으면서
'오.....주여..'
남자들 아실겁니다
이거 효과 지속데미지죠
3교시끝나도록 아픈겁니다
아근데 이상하게 이게 봉알 맞아서 아픈건지 똥나오려고 아픈건지
분간이 안되더라구요;;
3교시 쉬는시간
드디어 일이 터졌죠
남녀공학이라 짝지가 여자였습니다
아니 개오크혹끄이년이었습니다
그년 저랑 많이 싸웁니다
제가 많이 놀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 제가
'쟞같은년'이라고 했던게 시초였습니다
me : '쟞같은년아 니 겨땀냄새난다 ㅡㅡ'
오크 : '머라고 십장생아 십자도라이버로 돌리뿔라'
me : '이런 지미 쟟같은년 댐벼 난 긴또깡이다'
오크 : '시ㅂ 라란암ㄴㅇㄹ뒈져라 ㅏ라ㅏㅇㄹ니ㅏㄹ'
퍽
이 쟞같은 오크년이 제 봉알 또 찬겁니다 ㅡㅡ
순간 항문에 힘이 풀리면서 그 안나오던 항문에 아들들이 출산한거죠
전 뒤도 안돌아보고 화장실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아 진짜 팬티 에 한반도 그렸습니다 대박 ㅡㅡ
그후로 시발 아침에 무슨일이 있어도 항문폭팔시키고옵니다
아 그냥 경험담얘기하는거니까
아침에 볼일 꼭보고다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