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여관데려가 성폭행해도 업주는 책임없다(동7.14일자) 초등생이
적극적인 반항이 없었다는게 그 이윤데요.. 세상에 여관주인 말만믿고
판결하다니,, 그렇다고 여러분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5,000만원 벌금
물어야 하니까요,, 이건 그렇고 다른기사로 넘어가서 ‘MB관상’ 갖고는
독재자 힘들다고 했다죠? 이말은 스탈린이나 히틀러관상같은 독재자를
기다린다는 말도되는데 조,김같은 이들이 모두 기독교인으로 추정됨다.
왜 기독교인이 개도꾜인으로 욕먹는지 아시겠죠? 이들 뿐만이 아니라
얘x신우회등 기독교카페 가봐도 얼마나 기독교인들이 빨개 ‘적개심’등
증오와 원한과 미움과 반목과 냉전사상을 갖고있는지 ‘잘 알것’입니다.
근데 이러한것들은 다 마귀적입니다. 이들이 진보, 좌빨이라는 노무현
DJ 사상이 오히려 예수님적이며,, 이웃사랑적이며,, ‘세계평화적’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들이 반그리스도적 사상을 갖게 되었는가? 주 위한다며
살인을 행하는 카인의道(요16;2) 예언의 말씀이 응하기 위해서입니다.
스탈린이나 히틀러는 계시록의 짐승에 해당할만큼의 마귀의 상징인데
기독교인들이 이들을 ‘메시아’로 기다린다는 것 자체가 우습지 않나요?
물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평화를 지향합니다. 예수말씀을 따름다!
그러면서도 저 위 초등생 성폭행 '여관주인 무죄평결'같은 충동에 빠져
모방범죄가 일어나는 것처럼 냉전, 증오, 적개논리에 빠져들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