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어질수도 있지만.. 읽어보고 도움 좀 주시길 바래요..
제가 노트북을 사용하는데요 인터넷을 xpeed로 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그전에 제가 헬로xx를 썻는데..이사를 하면 헬로xx가 깔릴수 없다고 해서
저는 xpeed로 깔았습니다. 그런데 몇달도 안되서..혼자 살다가 집으로 들어와야해서..
저희 집으로 왔는데 xpeed는 이사를 하게되면 돈을 내야한다더군요...3만원인가 ?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깔았는데요..저희집에 xpeed 선이 아에 들어오지 않는
아파트라서.. 이래저래 하다가.. 알아보니 그건 제사정이라며 20만원이 넘는 돈을 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xpeed를 깔지 않고..해지를 하면..그래서 저희 아파트 반장님 한테 다 전화하고 해서 겨우겨우 깔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사가 봐도..인터넷이 안잡히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 노트북을 가져와서 해보니 되구요..그런데 제껏만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일주일정도 기사분이 가지고 가서 고쳐보겠다고 하고... 다른기사분한테도 전화해보고 그랬는데도 안된다고 합니다.
결국..거의 2주 ~3주 동안 노트북을 사용하지 못했죠. 서비스센터로 가져가보라고 하셔서 가져갔더니, 노트북엔 전혀 문제가 없다는겁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전화를 했더니.. 막 뭘 묻더니만..나중에 어디어디로 들어가서 번호를 불러달래서 불러줬더니 하는말...
"기사분께서 넣어야하는 번호가 있는데 그걸 입력을 안해서 인터넷이 안잡혔던것 같습니다" 이러는겁니다..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며 따졌지만 제가 할수 있는 일은 그거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달후 요금통지서가 왔는데 3만원이 버저히 찍혀 나온거예요 그래서 못내겠다고 그랬더니..알겠다며 처리해주더군요..
그후로 느리지만 대충잘 썻는데..불과..얼마후...노트북 키보드가 맛이 간겁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로 또 방문을 했는데.. 노트북 자판을 뜯어봤더니..커피같은 액이 눌러붙어 있더군요.. 그런데 웃긴건...1년도되기전에 노트북 자판을 한번 고쳤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다뜯어내고 새로 바꾸기로 하고 ..전에 고쳤던기사분께 연락을 드렸더니.. 이래저래 그때 상황을 말씀 하시더라구요..그때는 제가 가지 않고..친구가 갔었거든요.. 뜯어내서 청소를 하면 십만원이 넘는 금액이라 그냥 바이러스로 처리하고 만얼마만 받았다면..그래서 노트북을 받으러 갈때 고쳐준 기사분하고 통화 해보겠다면 연락달라며 폰번호를 알려주셨는데요 가서 연결해 드렸더니..오히려 하시는 말이 "그때 고객님하고 통화 다했는데 왜 전화했습니까" 이런식으로 말을 했더군요..그럴거면 폰번호를 왜 알려주셨는지.. 그래서 전화를 끊었는데 고쳐주신 기사분이 또 저한테 그때상황을 또 얘기를 하시는겁니다.. 다알고 있다며, 더 말씀 안하셔도 된다고, 그랬더니, 원래 커피같은 액이..노트북 키보드에 눌러붙어 있다가 스며들기도 하기때문에 이런일이 있는것 같다며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럴거면처음부터 키보드를 교체 하라고
하지 그때는 왜 안그랬냐며 그랬더니..그럼 나온가격에서 그때냈던 만얼마를 빼준다는 겁니다.그래서 그 기사분 잘못이 아니기에..됐다고 하며 계산을 하고 나왔는데요..
이때 까지만 해도 lg에 대해서 참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번주 금요일날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제가 햅틱2를 쓰다가 4월말에 쿠키폰으로 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sk에서 lg로 온셈인데요..폰을 사고..쿠킹마마 게임도 다운받고.. 사진도 올리고 하려고 싸이언에 usb선도 신청해서 왔는데요 문제는 노트북과 핸드폰 둘다..드라이버를 읽지 못하는겁니다..그래서 나중에 되겠지 미루고미루다 저번주 금요일날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원격으로 들어와서 한시간 가까이를 했는데 안되는겁니다. 그러더니 lg전자로 전화를 하라더군요 그러면 원격으로 해서 그쪽에서 해결을 해줄꺼라며..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했더니, 내컴퓨터들어가라,시스템 들어가라 뭐 하라 해서 했더니..노란색 느낌표가 있을꺼다..하는겁니다..전화통화로만..시키는대로 했죠. 근데 느낌표가 없어서 없다고 했떠니, 그게 없으면 드라이버가 잡히는 건데 왜 안잡히냐고
오히려 저한테 그렇게 묻는겁니다.너무 기분이 상해서 알겠다며 전화를 끊었는데요
그리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폰을 해지해달라고 안쓰겠다고..시키는대로 다해줬는데..
고작한다는 말이 그런거냐고..됐다고 해지하라고 그랬더니..그 여자분이..
통화한 상담원과 연결해본다음 다시 연락을 준다길래 알겠다며 끊었습니다.
다시 전화가 와서는 전화를 안받는다며
내일 다시 연락준다더군요..그래서 알겠다 했는데..그다음날.. lg텔레콤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또 원격으로 들어왔구요, 그런데 몇십분을
또 했는데 여전히 당연히 안되죠..그랬더니 집에 데스크탑이 있냐며 묻길래 있다고
해서 연결을 했는데요.. 저희 언니 sk는 드라이버를 잘 읽는데..또 제꺼는
못읽는겁니다..다른 usb선으로도 안되구요
그러더니 팀장이 대리점으로 가서도 안되면 연락을 달라고 폰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제가 시간이 안나서 오늘 수요일날 갔습니다.갔더니, 거기 대리점 여자분이 고작한다는말이
아니, 드라이버를 못읽는데 왜 대리점으로 가라 그러냐며, 저희는 연결 안되는데요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러더니 연결을 하더군요-_-;; 제선으로 자기폰 롤리팝을 해봤는데 읽히는겁니다. 그런데 제꺼는 여전히 안읽혔구요, 자기들끼리 만지작
거리더니 안된다며 고객센터에 전화해 보시라며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전화했죠
팀장폰번호로요. 근데 그때가 7시3분정도되서..고객센터는 전화통화가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전 어차피 상관 없었죠
그런데 대리점 여자분이 지금 업무시간 지나서 통화안될거라며 그러길래..
이거 고객센터 팀장 폰번호라서 통화될꺼예요 그랬더니, 옆에있던 (아까 연결안된다던)여자분이 "뭐라는데 ?" 이러는겁니다..그랬더니 옆에 있던 분이 "몰라나도"이러는겁니다.. 그런데 그 팀장은 전화를 두번이나 해도 받지도 않구요,그래서 대리점 여자한테 그럼 폰이 문제냐니까 "우리는 고쳐주고 하는곳이 아니기 때문에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며 서비스센터를 가라"는겁니다.
그래서 진짜 기분나빳지만 그냥나와서 팀장한테 계속 전화했더니...5번정도 하니
받더군요..
그래서 말했더니..폰이 문제가 있으면 14일이전에 가면 바꿔준다며 말하는겁니다..
그걸 누가 모르나요..그래서 제가 14일 지났다니까..오히려 무슨 말씀 하시냐며..14일 아직 안됐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 폰 산지 3개월 정도 됐다고..했더니..폰 7월4일날 사셧는데요 ?
이러더군요..그래서 저 폰 4월말에 샀거든요 ? 그랬더니..아..잠시만요.. 이러는겁니다..
그러더니.아 7월4일날 번호를 변경하셨었네요..제가 번호변경을 하신걸로 몰랐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대리점으로 가라 그랬다며...그래서 결론은 서비스센터를 가셔야겠다며...
그래서 폰이 고장이면 다 뜯어보실꺼 아니냐고... 그랬더니..뜯어서 고쳐야 되는거면 그렇게 하지만 뭐 업그레이드 시켜서 되는거면 그냥 바로 고칠거라며 이렇게 말하는데..
여러분 솔직히 업그레이트 시켜서 드라이버가 잡힐거면 왜 지금 안잡히겠습니까 ?
그리고 제가 어디 떨어트린것도 아니고 던진것도 아닌데...처음부터 드라이버가
안잡히는 폰을 lg에서 판매를 한건데..이걸 뜯어고쳐야 할수도 있고, 또 고쳐서
돈나오면 내가 또 내야하는건데그렇잖습니까, 제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문제있는 폰을 판건데..제가 왜그래야하나요 ?
이렇게 세번....씩이나 문제를 일으키는 lg에 대해..제가 할수 있는건 없을까요 ?
저좀 도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