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틀리겠죠.?
하지만 보통, 20대 초반의 남자들은......어떠할까요....
사귄 기간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저희는 처음 시작하자 했을때
정말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었거든요.....
하지만
저희는 싸우거나 트러블로 헤어진게 아닌
작은오해와 함께, 남친이 제가 마음을 열지 않는다는 판단과 서운함 등으로 인해
남친이 먼저.... 이별을 통보해왔는데요
눈물도 살짝... 흘리면서요... 아주 자존심 강하고 남자같은 남자인데말이에요..
좋아했지만, 그마음이 전달되지 못한 저는 당연 이별을 통보받은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구요....
그런데 들어보니, 남친은 아무렇지 않게 하루하루를 보냈다고 합니다
남친의 주변 지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저는 친구들에게도 하소연하며 참 힘들었는데요...
남친이 여자가 생긴건 절.대 아니구요
남자는...... 원래 저런 식으로 헤어진 이별에도 여자를 싹..잊나요?
아니면... 친구들말로, 남자는 원래 헤어지고 나서 주변사람들에게
전혀 티내지 않고 속으로 혼자 앓는다는데......
뭐가 정답인가요......
* 남친을 소개해준 주변 지인들 말로는 평범하게 잘지내다가
"너 다시 oo이랑 안만날꺼야?"
하면
"몰라!!"하면서 버럭....한다네요... ㅠ
밑에님 말씀대로 자존심..... 굉장히 세고 고집도 굉장히 센 애구요....
제게 다시 돌아올 가능성...... 없는걸까요? 저를 잊으려고 하는걸까요?
저보다 연하인데, 제가 자기에게 마음이 없다 생각하면서 많이 서운해하고
실망했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