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게 커플브레이킹을 봣는데
그렇게 죽고 못살던 남친이 거기에선 다들 그 이쁜여자에게 뿅가서
뽀뽀하고 키스하고 심지어는 모텔까지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제 제 남친에게 물었습니다.
나 :오빠 오빤 만약에 커플브레이킹에 나가서 오빠 이상형인여자가
나와서 오빠한테 막 작업걸면 오빠도 뿅가서 게임해서 지면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하고 막글겟어??
오빠:흠..노코멘티
나: 왜 ㅋㅋ말해봐
오빠:넘어가지않을까낭?
나:그래....ㅎㅎ
나:그땐 내생각은 안나겠지?
오빠:흠.....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오빠가 오늘 만나서 그러더라구요
저한테 되러 물엇어요
제가 참고로 정준호!!엄청좋아라하거든요~
오빠:넌 정준호가 그렇게 너한테 작업걸면 안넘어 가겠냐?
나: 몰라 난 안넘어가!
이건 우리오빠가 절 사랑하지 않아서 쉽게 다른여자한테 갈 준비가 되있는겁니까?
아니면...자신도 남자니까...이건 당연한겁니까?
남잔 다 그럽니까?
좀그렇습니다..저희오빠가 너무나 솔직한거예요?
왜 그래도 아닌척해주면 싸울일없자나요..
항상..이렇게 속을 확 뒤집ㅇㅓ 놓는게..일이예요..
휴..
남자분들..여자분들...이거 진짜 이사람을 고발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