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년 전에 지인 소개로 남양주에 있는 오크밸리에서 장롱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물건에는 브랜드가 있듯이 장롱에도 브랜드가 있는데
이사를 오면서 급하게 구입을 하게 되는 바람에 주위를 살펴 볼 수 없게 그냥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불량을 발견한 건 이사를 온 2년 되던 해 입니다.
서랍장의 판과 서랍의 분리로인해 A/S를 받게 되었는데 작업하는 모습을 봤는데
스템플러로 그냥 박혀 있었던 겁니다.
다시 그냥 박아 주시고 가셨는데..... 저는 장롱에 옷보다 밖에 행거를 이용하기 때문에 눈여겨 보지를 못했는데 3년되던 해 계절이 바뀌면서 옷장 정리를 하다보니 모든 장에 서랍장과 옷장을 연결해주는 판이 다 금이 가고 내려 앉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선반을 만져보니 3개의 작은 판을 약간의 공간을 띄어놓고 붙여놓은 것이였습니다.
모든 장은 힘을 받아야 하기때문에 하나의 나무판을 이용해야한다고 하는데
이 회사에서는 그렇게 눈 속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확인 후에 전화를 드리니 방문을 해준다고 하더니... 이 핑계 저 핑계를 되면서 계절을 넘기더라구요...
그러더니 방문을 해서는 자신이 가져 온 나무 판이 작음을 획인하고 변명을 하고는 그냥 가버리셨습니다.
그리고 또 1년이 지났습니다... 계속 방문을 안해주십니다.
그래서 님들에게는 모든 물건을 살때는 브랜드를.... 그리고 모든 곳을 꼼꼼히 잘 살펴보시고 구매 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A/S를 언제든지 100% 지원해주는 곳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은 결혼을 하거나 새 장만을 할 경우 목돈을 드려서 구매하는 것이 장롱입니다.
1년 쓰고 버리는 그런 소모품이 아닙니다.
사람이 사는 동안 필요한 부분이 되라고 있는 장롱이 3년 쓰고 버리게 생겼으니
꼭 이것 저것 따져보고 구매하세요~
그냥 제 마음이 좀 그래서 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