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20 후반.. 고시생 ㅠ 이에요
대학원 다니고요 ㅠ
요즘 공부한답시고 도서관 나가는데
정말 3년만에 그런 이상형 종합 선물세트를 발견하고
정신 못차리고 ㅠㅠ 이러구 있슴다. ㅠㅠ
근데... 그는 손에 반지가 번쩍하던데 ㅠ
여친은 우리 학교 아닌 거 같고
남자들끼리 서너명 함께 공부하고
점심, 저녁 마다 전화를 오지게 합니다
아마 여친님이겠죠 ㅋ
아아아아아아
이 나이에
왠 도서관 남 타령인가요 ㅠ
아아아아아아아
공부도 해야되는데
아아아아아아아
근데 제가 하두 쳐다봐서 그런지
그가 캐 의식하며 좀 으쓱해진거같아서
지금 완전 자리바꾸고 나름 마음을 접고 있으나
이렇게 네이트에 글을 쓰다니 아아아아아아악
암튼.. 제가 이번 여름에 어케 말이라도 걸어 볼 방도가 있을랑가요 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