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저는 가위를 잘눌립니다.
하두 가위얘기를 하길래 저도 그냥 한번 올려요 ㅋㅋ심심해서
정말이건 생생해서 도무지잊혀지지가 안네요 .
초등학교6학년때 더자세히말하면 7월 13일이였던가 14일이였던가 너무기억에남아서
날짜도기억나고 7~8년 전쯤인거같은데ㅋㅋ
정말이맘때쯤.
그냥 어느때와다름없이 잠자리를 누웠죠. (예전에도 가위를 많이눌렸는데
어떤형체가 등장한건 이게처음) 왠지모르게 좀, 가위눌릴거같다는 예감이 들더군요 몸도 무거운게느껴지고 한숨도 푹푹셔지고
머 그럼 기도하면 풀리겠지.ㅋ제가 교회다니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기도해주면 온전히 자고그래요.ㅋㅋ 안눌리고 아 아무튼
역시나 가위가 눌렸죠.. 몸은 굳고 눈을뜨고 두리번거리는데 저기 저기 책상에 어린애들 3명이 앉아 있더군요
우와.....이건 정말 닭살이 발끝에서 부터 얼굴까지돋는데 머리가 쭈볐쭈뼛 서더라구요.처음본거죠 지금 쓰는도중에도 닭살돋네 ㅋ
무튼 너무 무서운나머지엄마를 외쳤는데 들릴리가 있나요.. 그래서 어린맘에 가 제발 ... 머야 ..너무무서..워..이러고 말하고 중얼거리면서있는데.............책상위에서들리는말......
가라는데....? 조금 있다가
"낄낄" 비웃는듯한소리...
정말 얼굴은 하나도 안보였는데..
온통시컴하고 그냥 시컴한형체만 작고 한 유치원생크기? 쉽게말해서
주온에 나오는 토시오군정도의 몸집정도 3명이서
그근데 그중하나 확실히 봤던건...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게 보이더군요 그 시커먼사람형체에서
정말..무섭더군요. 휴우.. 정말..아직도 소름돋아..
윽 자는데 그애들다시만나면 어떻하지...무섭네요
머그래도 하두 익숙해저서 대화를 나눌듯싶네요.ㅋㅋ
무튼 어떻게 풀린지 얘기를해야겠죠.다행이도 그렇게 낄낄소리가들린지 30초? 후
없어졌더군요.. 자연스럽게 풀리고.....
이야 정말 무서웠습니다.정말 조금의 덧붙인것도없구요.있는그대로쓴거구요.. 만약 덧붙였다면
더무서웠겠죠?ㅋㅋ 머 다가와서 얼굴을 맡대고있었다라든가 ㅋㅋㅋ
저게끝입니다 쪼끔 허무하죠
그래도 전 저두마디가 정말 무서웠답니다 그리고 그입꼬리.ㅋ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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