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상대로 하는 학습지..웅진 씽크빅본사의 행태를 얘기하고 싶습니다.
저의 아이는 작년부터 웅진씽크빅 4과목을 하고 있습니다.한글,한자,수학,창의력..한주에 네과목이나
되는 학습을 하고있지요.
다행이 선생님을 잘만났고 교제도 괜찮다 싶어 쭉하다가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지난 5월6일 이사를 하고나서부터 이네요.
지국도 바뀌고 선생님도 바뀌고..이사하고 한달동안 제시간에 맞춰서 수업을 한것이 두세번..선생님
이 저희아이가 첫수업이라는데도 30분씩 늦는일도 다반사고 요일바뀌는것두 있고..다 무슨 교사교육
이 있어서라면서..하루에 네과목한날도 있고요.7살아이..하루에 네과목 모두 하고나면 지칩니다.ㅜ.ㅜ
그래도 이사와서 아직 체계가 안잡혀서 그렇겠지..그러면서 이해하려고 했지요.
지난주 화요일 선생님이 연락없이 늦길래 30분지나전화했더니 고객사정으로 전화안되더군요.
지국에 전화했더니 선생님하고 자기네도 연락안된다고 죄송하다고만 하더군요.
연락기다리다가 목요일에 담당 팀장님과 통화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에 찾아뵙겠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물었습니다.그럼 다음주에 8과목 할꺼냐고..가능하냐고..
그러자 담당팀장이라는 분이 그제서야 내일금요일에 가겠다고하더군요.
하루에 네과목다할꺼냐고했더니..자기가 재밌게 하면 된다면서 다음날 오더군요.
기분나빴지요..아무말안하고 있었으면 어영부영 넘어가려고했나 하는 생각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목요일두과목 금요일 두과목 오전 11시 30분에 하기로 했지요.
목요일 교육하고 나서 무슨 교사 교육이 있다고 다음날은 4시 30분에 한다고 하더군요
기분나빴습니다.
그런일들이 있으면 원래 시간을 애초에 가능한 시간으로 잡을것이지 자기네들 일있으면 무슨 교사교
육핑게되면서 맘대로 변경하는것..한달을 넘게 참아줬습니다.
아이가 하루종일 아무것두 안하면서 그 잠깐 오는 씽크빅 수업받으려고 기다리고만 있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자기네 수업하기 편한 시간에만 할꺼면 머하러 계약을 하고 시간을 잡습니까?
더이상 아이가 불규칙한 시간에 하는 수업으로 아이와 오늘오후는 어디가자고 해놓고도 나중에 온다
고하면 약속을 못지키게 되는 그런 피해는 피해도 아닙니까?
그래서 더이상 웅진씽크빅을 하지 않을생각으로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본사 상담직원이 한달치 요금이 자동이체로 납부된것은 환불이 되지않는다고 지국장이나 담당 팀장
에게 사비로 받던지 하라고 하더군요.
저희쪽에서 임의로 하지않겠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지국에서도 인정하는 피해사실인데 본사에서는
환불을 담당한테 사비로 받으라니..안그러면 한달을 피해를 보면서도 계속해야한다는 말인데..그게
상담하는 직원이 할소리입니까?
너무나도 화가나서 다음날 다시 본사에 전화했지요.그 상담직원에 대한 불만은 접수안되냐고 했더니
남자과장님이라고 받더군요.
그 상담원이 잘못햇다는 말 한마디도 안합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안합니다.
어영부영 반말 섞어가면서 규정이 지국하고알아서 하는게 규정이라 그렇게 말한거라고합니다.
지국장이 받은 수업료를 갖고 있으면서 아직 본사에 내지 않았으면 지국장에게 받는게 맞는거라 그
렇게 말했답니다.
자동이체라고 분명히 말했는데도요.
내용증명 보낸다고했지요. 내용증명보내고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해도 체계가 그래서 별소용없을거랍
니다.자기네 귀찮아지니깐 보내지 말라는 거겠지요.
보통 소비자가 원하는건 한마디 아닙니까?
사람이 하는일 잘못할수도 있지요. 거기에대해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면 끝날수 있는 일도 있는겁니다
.
본사직원들이 그러니 지국에서 교육교사가 사라져버리는 일도 생기는구나 하는생각들었습니다.
맨날 늦고 날짜 바꾸는 핑게는 교사교육이라면서 상담하는 사람들은 교육도 제대로 이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