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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선정성 영상물 비난 '확산'

조의선인 |2009.07.17 19:28
조회 6,622 |추천 0

 

[뉴스엔 2009-07-17]

 

여성 트로트 가수 정은주의 홍보 영상물에 대한 선정성 논란이 계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정은주의 소속사가 제작한 1분 50초짜리 문제의 영상은 최근 발표한 정은주의 싱글앨범 뮤직비디오 겸 홍보영상으로 공개됐다. 그런데 이 영상물이 성인영화의 예고편을 방불케 하는 낮뜨거운 몸짓과 선정적인 의상으로 현재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이 영상물에는 상반신을 모두 벗고 자신의 가슴을 두 손으로 가린 채 노래를 부르는 `반라`의 모습도 연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또 정은주가 침대 위에서 노래하는 장면은 성행위를 연상시킨다는 지적도 빗발치고 있다.

 

이에 대해 정은주의 소속사인 스타컴즈 측은 도데체 무엇이 문제가 되냐면서 "노래에 대한 반응도 체크할 겸 정은주의 홍보 동영상을 만들어 몇 군데 사이트에 올렸다"고 밝혔다.

 

한편, 정은주는 지난 2007년 레이싱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1집 앨범 ‘누디티’(nudity)를 발표하면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뉴스엔 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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