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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무서운이야기

무서운이야기 |2009.07.17 20:54
조회 3,769 |추천 0

안녕하세요 !

부산사는 열다섯 학생입니다 ㅎㅎ

저희 학원선생님께서 실제로 겪으신 일인데

한 번올려보고 싶어서 올려요....!

시작할게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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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선생님께서 아파트에 사시고 가정이 있으신분인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우연히 혼자 있는 날이 생겼대요.

 

그래서 집에 있었는데 밤 11시~12시쯤에 누가 집 현관문을 열려고 했다는거예요.

 

무서워서 일단 티비소리 줄이고 가만히 소리를 들어봤는데

 

무슨 포대?같은거를 질질끄는 소리가 나더래요.

 

또 그 아파트에 지하실이었나? 아무튼 그쪽 창문을 여는 소리도 들렸대요.

 

포대끄는 소리랑 창문여는 소리가 한 10번정도 나더니 잠잠해졌대요.

 

다음날 알고봤더니 그 아파트에 살인사건이 일어났는데

 

범인이 알콜중독자고 피해자들이 선생님네 집 바로 위층 사람들이었대요.

 

3명인가 그렇게 변을 당하셨는데 범인이 포대자루에 토막살인을 해서

 

그 지하실쪽에 넣고 그랬다는거예요.

 

만약에 선생님께서 문 열어주셨으면 선생님도 당하셨을 듯...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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