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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소름 돋고 싶으면 클릭

양탑 |2009.07.18 02:43
조회 7,753 |추천 3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는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지금부터 쓰려는 이야기는

제친구가 직접격은 일들이구요

총3개의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그럼 ㄱㄱ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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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고등학교 친구중 새벽쯤 잠이들면 100% 가위에 눌린다는

여자아이가 한명있었습니다.

근데 얘는 가위에 너무 많이 눌려서 가위가 눌려도 직접 헤꼬지가 없으면

눈을 감고 무시한다고했었는데요.

 

그러던 어느날 이친구가 새벽까지 놀다가 집에 3시경 들어와서

침대에 뻗어서 잤다고 합니다.

얼마 자지못하고 눈을떳는데,

(이집에서 키우는 새끼강아지가 있는데 강아지가 몸이 너무 작아서

자신의 침대엔 올라올수없었다고 하는군요.)

자신의 침대엔 올라올수없는 강아지가 침대에 올라와서는

자신의 머리위를 보면서 미친듯이 짓고있더랍니다,

이친구는 너무 시끄러워 자세를 바꾸는 동시에 가위에 눌렸다는데요

(천장을 보고 자다 옆으로 돌려 자신의 팔을 배게삼는 그런 포즈로 바꿧습니다)

 

강아지는 미친듯이 자기 머리맡에 있는 창문을 보면서 짓어대고있고

자기는 가위에 눌린상태고 너무 무서웠더랍니다

그래서 가위를 풀려고 몸에 힘을준순간 창문에서

나즈막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내요

 

 

 

 

 

 

 

 

 

 

 

 

 

 

 

 

 

"시끄러워 이 개색히야..."

 

동시에 가위에서 풀린 제 친구는 마루에 나가 창문을 봤지만 아무도 없었더랍니다

강아지는 자기방에 있지도않았구요...

 

 

 

2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도 같은친구 얘긴데요

 

이얘긴 3~4개월전 얘기입니다

 

이친구가 대학 신입생으로 갓들어가면서

OT다 MT다 과제다 뭐다 해서 몸이 남아나질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새벽에 잠드는 경우가 많았구요

아까 말했드시 제 친구는 새벽에 잠들면 가위가 눌립니다

그래서 거의 매일 가위를 눌리다 시피해서 괴로워하고있었는데

 

마침 같은대학의 친구와 얘길하다 어떻게 가위얘기를 서로 했다고하네요

둘다 가위를 잘눌려서 뭔가 통했나봐요

그랬더니 제친구의 동기가 용하다는 무당을 찾아갔는데

 

"침대 밑에 도끼를 놓고 자면 가위를 안눌립니다, 도끼를 구하기

힘드시면 효과는 덜하지만 망치라도 넣어놓고 자세요"

 

이런소리를 했답니다 제친구의 동기는 그날밤부터 도끼를 넣어놓구잤고

확실히 가위가 전보다 덜눌린다는걸 느꼇다고했답니다.

 

그래서 제 친구는 차마 도끼는 구할수없어서 망치를 넣어놓고 잠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벽쯤 눈을떳는데 까만 얼굴의 남자가 자기의 코앞에서 자신과 눈을

마주치고 있더랍니다, 제친구는 너무 무서워서 눈을 밑으로 밑으로 천천히 내렸는데....너무 놀라 울음을 터트렸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 남자의 손에는 자신이 넣어둔 망치가 들려있었다고 합니다...

 

 

 

 

3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건 저희 형 친구가 겪은 일이라는데요

 

저희 형 친구가 초등학생때 

할머니가 건강이 안좋으셔서 상당히 오래 입원해 계셨다고합니다

형 친구 가족들이 (아빠,엄마,형친구) 할머니 병원에서 밤을 지냈는데

새벽에 할머니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셨다고합니다 저희형 친구는 너무놀라

일어나서 간호사 호출버튼을 눌러 뛰어온 간호원들이 할머니 침대를 끌고

1층에있는 중환자실로 갔다고 합니다 그과정에서 저희 형 친구 가족은 모두 동행했고

너무 이른 새벽이라 아빠가 이렇게 말을했다네요

 

"OO야 너는 올라가서 잠자고 있어 할머니 괜찮을꺼니까"

알았다고 올라간다고 하고 엘리베이터 앞까지 와서 엘리베이터버튼쪽을 보니까

2대가 운반중? 대충 그런 문구가 써있더랩니다 그래서 입원실까지 얼마

높지도않고 (3층) 걸어올라가야겠다 싶어서 비상구계단을 찾아나섰다고 합니다

초등학생때라 그런지 길감각이 부족했던 이 형은 파란불이 켜져있는

문을 열고 들어갔고 비상구인줄알고 계단을 올랐다고 합니다

계단을 1층올라가니 더이상 계단은 없었고 양쪽으로 문이 하나씩 있어서

왼쪽문을 열어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뭔가 싸한 분위기가 돌면서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그방을 들어가

세발자국 정도 앞으로 가니 자신의 양 옆으로 쭉 놓인 시체 보관통이 보이더랩니다

순간 얼어서 목소리도 안나오는 상태로 기어서 문밖으로 나와 계단을 날듯이

내려와 문을열고나와 문앞을 보았다고합니다

 

 

 

 

 

 

 

 

 

 

 

 

 

 

 

 

(관계자외 출입금지)

      *영안실*

 

 반응 괜찮으면 더올릴께요 아직 친구들한테 들은 얘기들 많습니다~

이상 소름돋는 실화들이었습니당

추천수3
반대수0
베플미친|2009.07.18 04:29
가위보단 망치나 도끼가 더썌다는걸알려주려는 무당의 속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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