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쓰네요
제가 2009년 1월달에 잇엇던 일인데
저는 지금 나이가 16살입니다. (울산 男)
저희 사촌형이라 해야되나?? 결혼은 안햇는데
나이차가 20살 나요 ~
밑에 작은형은 저랑 16살 차이 나구요 ㅋㅋㅋ
어쨰든 저 혼자 서울에 올라가서 형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서울에는 볼게 많더군요 울산에 쳐박혀 살다보니깐
서울이 이럿게 좋은곳인줄 몰랏습니다.
계속 놀다가 그냥 저녁에 형들이 저보구 서울 구경시켜준다면서 ㅋㅋ
나가자더군요
그래서 저희 3명은 서울나들이를 갔습니다.
일딴 어떤 음식집인데 해물떡볶이 먹구
나와서 큰형이 잘 아는 포장마차 있다길래
갔는데 갑자기 방광 터질꺼 같애서 화장실 물어봣음
아줌마가 " 나가서 오른쪽으로 돈다음 계단 올라가면
화장실이라고 햇음 ㅋ "
그래서 가는데
볼일 보고 계단 내려가려는데 밑에서
어떤 진짜 몸집이 큰 아저씨가 취한상태에서
나보고 "뭘바 쒸ㅂ 쎄야 니 누군데? " 이러길래
저는 진짜 놀랫어요ㅇㅅㅇ
저는 내려 가려는데 그사람이 팔 다 벌리고 막고 잇더군요
저는 진짜 발길질 안하는 사람인데
제가 위에다 보니깐 발로 차니깐 뒤로 넘어지더군요
저는 그냥 뛰어왓음
그다음 저는 형보고 빨리 가자고 햇는데
말 하니깐 빨리 가자더군요 ㅋㅋ
지금쯤 그 아저씨 멀쩡 할까요 ....
만나면 한번더 하고 싶음
처음 해봐서 그런지 기분이 째지더군요
아저씨 나중에 한번 더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