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일은 아니고요
제친구가겪은일이에요ㅋㅋ
2~3달전쯤인가 그럴꺼에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생각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가 성악을전공합니다
창원에사는데 일주일에한번씩 서울에서 레슨을받으러올라옵니다
남부터미널역예술의전당근처에서 레슨을받는데요
올라와서 밤에 잘곳이없어서 방배동에 한사우나를갔는데
남자전용 이라고써있었답니다
제친구는 이곳이 그곳인지몰랐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는 옷을갈아입고 방에자러갔습니다
자다가 2시간?후쯤 잠시 깼었대요
깼는데 이상한소리가들리더랍니다
응 응 응 응 신음소리 비스ㅅ~한 제친구는 혼자생각으로 뭐지 뭐지?
하고생각하다가 그방을 들여다봤었대요
개충격먹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아시는분을 아실테지만 보통남자분들 모르죠...
저도첨들었으니깐요 남자들 두명이서 짝을 짓고있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는 놀래가지고 바로 사우나에서 나왔다네요
뭐 남자한테 털릴뻔했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전용 사우나ㅜ 너무 무섭네요
모르시는분들은 그런곳 들어가지마시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