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입사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입사동기 한명이 저보다 한살이 많습니다.
학교 다닐때처럼 xx형 , 형 이렇게 불렀습니다..
그런데 선배를 만났는데..
사회에서는 뭐 10살까지도 친구라면서.. 형이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물론 회사내에서는 xx씨.. 이렇게 하지만
회사 밖에서도 x형 이라고 부르지 말고, xx씨 라고 부르라고 하더군요.
안그럼 같은 동기인데도 불구하고 아래로 볼 수 있다는 말도 하고..
그런가요?? 사회 처음이라서 정말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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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번에 둘이 한번 술을 먹었는데, 자기가 밖에서는 말을 놓겠다더군요. 그래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자기보다 나이어린 사람이 자기한테 말 놓는 것은 원래부터 못 본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위에 선배말을 듣고 보니.. 후회가 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