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반신반의?
근데 들으면 들을수록 입에서 맴도는 중독성강한, 포미닛의 "하리슈" +_+
사실 현아밖에 아직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지만, 무대에서 정말 열심히 움직인다는 것을 훅훅 느낄 수 있는 그룹임에는 확실함.
사뭇 .. 아직 원더걸스의 여운으로 생소하기만 한 현아지만,
확실히 훨씬 중심에서 그룹을 이끌어가고 메인이 된 느낌은 100프로 +_+
저렇게 깜찍한 표정과 발랄 섹시한 춤사위를 벌일 줄 미처 몰랐었~어~
얘들은 옷이랑 운동화랑 다 어디서 구입하는 거늬 형형색색 참 잘도 구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