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한도전'에 대해 아직도 모르셨어요.?[사진有]

Chips。 |2009.07.20 15:53
조회 2,749 |추천 3

저는 톡을 즐기면서 회사생활을하고있는

 

24살 톡남 입니다.

 

참....다이어트한걸로도 못올리겠고~

 

연예인 굴욕으로 톡하는것도 못하겠고~

 

뭐할거 없나~찾다가 하나를 찾아냈어요!!!

 

아직도 뉴라이트연합과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 뉴스에서

 

마구잡이로 씹히고 있는 MBC와 무한도전~!!

 

이번에야 뉴스화 해서 기사를 올렸던데...

 

기자양반들은 아직도 모르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은 뉴라이트에서 연재되고 있는 만화중

 

무한도전과 시민들에 대한 그야말로"무모한 도전" 인듯..;;

 

그리고 같은 MBC사에서 제작한 '아현동 마님'드라마내에서

 

극중으로 나온 대사에도 알수있다.!!

 

MBC 드라마 ‘아현동 마님’이 자신의 인기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정면 비판해 논란을 빚고 있다.

지난 7일‘아현동 마님’에서는 사현(독고영재 분)과 딸 연지(고나은 분)와 혜나(금단비 분)가 함께 설 음식을 만드는 내용이 방송됐다.

방송에서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명이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대화 내용을 보면 올해 초 방영된 ‘무한도전’ 용궁특집을 겨냥한 것이라는게 시청자들의 지적이다.

극중에서 연지는 “요즘 예능프로그램 보면  남자 연예인들 너무 웃기지 않냐. 무슨 헬기만 타도 무섭다고 서로 끌어안고 난리고…아빠, 인명구조 그물망 같은 것 있잖아요. 그것 타고 붙잡고 있으면 떨어질 염려도 없는데 무섭다고 아우성들이에요”라고 말한다.

이에 혜나는 “진짜 ‘웩’이더라. 무서운척 쇼들 하니까 한심스럼고 쓴웃음만 나온다”고 맞장구를 쳤고, 연지는 “그러게 말이야. 너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헬기 타봤다고 했지. 그게 어디 무섭냐 재밌지”라고 했다.

혜나는 “진짜 현실성 있게 만들었으면 좋겠어. 시청자 수준을 멀로 보고…”라고 ‘무한도전’ 비판을 이어갔다.

이에 독고영재는 “보고 열 낼 거 없어. 보기 싫으면 안보면 돼”라고 말했다.

방송계에서 이처럼 드라마가 자사 예능프로그램을 비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거....시청자인 우리만 알고 있었던 건가요?

 

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상쾌

추천수3
반대수0
베플|2009.07.20 16:21
피콜로 더듬이 빠는 소리하고 앉아있네
베플ㅋㅋㅋㅋㅋ|2009.07.20 16:22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