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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피방에 있었는데
집에 오자마자 다시 컴터키고
그새 새로 올라온 글있나 확인하고 있는 뇨자네요
새벽에 이러고 앉아있는건
감정의 사친데 ㅡㅡ
난 왜캐 눈감을때랑 눈뜰떄가 힘든지 몰라
양파가 부릅니다 사랑 그게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