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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병이며 그것도 장기적인 투병이 필요한 질병이다'

playplay |2009.07.21 10:48
조회 443 |추천 0

'비만은 병이며 그것도 장기적인 투병이 필요한 질병이다' - WHO

 

전 세계 인구의 25%에 해당되는 17억 명이 시달리고 있는 비만!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지출된 비만의 총 사회적 비용은 98년 1조 17억원에서 2005년 1조 8천억 원으로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어려서 찐 살은 키로 간다!' 는 속설과 달리 소아비만은 성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세포크기가 늘어나는 성인비만과 달리 소아비만은 세포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결국 성인비만으로 이어지게 된다.

 

더 심각한 것은 당뇨, 고지혈증, 지방간 등 성인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진료를 받은 소아 당뇨 환자는 4,496명으로 2000년에 비해 7%나 증가했다.

특히 유전적인 영향인 제 1형 소아 당뇨 환자보다 비만으로 인한 제 2형 소아당뇨 환자의 수가 급격히 늘고 있는 추세다.

때문에 소아 비만은 '미래의 시한폭탄' 으로 불린다.

 

 

미래의 시한폭탄 음...

요즘 주위를 둘러봐도 좀 통통한 애들이 많이 보이긴 하니깐.!

 

 

 

소아비만의 원인으로 서구화된 식습관이나 운동부족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서구화된 식습관

음.. 물론 원인이 될수는 있지만

 

 

 

 

 

 

그보단

먹은만큼 소비를 하지 않은

운동부족이 더 큰 원인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학교-학원-과외-집-학교...

의 정해진 틀안에서

아이들이 뛰어놀시간은 없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그런지

운동의 즐거움, 놀이의 즐거움을

잘 알지 못하는 듯하다. 

 

 

 

 

 

 

 

아이들에게 놀이의 즐거움, 운동의 즐거움을

알려주는게 가장 좋은 비만 치료의 방법이라고 생각 된다!!

 

그렇다면

아이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를 하나 만들어 주는건 어떨까?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운동해서 살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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