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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 KT 쓰시는분들 요금확인 다시해보세요!

진짜화납니다. |2009.07.21 13:18
조회 3,570 |추천 0

이글이 꼭 톡이 되어서 사람들 많이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는 24살 여자입니다.

 

정말 황당한일이 있어 글올립니다. 톡읽고 계시는분들도 조심하세요.

 

제가 6월1일에 안좋은일이 있어 저희형부가 핸드폰을 바꿔주었습니다.

 

전에 쓰던핸드폰을 2년약정을 걸고 샀는데 1년밖에 못쓰고선 해지하는바람에

 

1년은 더이상 할인을 받지 못한다고 1년동안 단말기대금을 그대로 내야된다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하고 6월1일에 SHOW핸드폰을 해지하고 다시 SHOW로 신규가입

 

해서 번호바꿨습니다.

 

해지할때 직원분이 5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한달동안 썼으니깐 그 돈 1만5천원은

 

할인받을수 있다고 직원분께 들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6월중순쯤.. 전에 쓰던 핸드폰 요금이 나왔습니다.

 

근데 단말기 대금을 분명 5월한달동안은 썼으니 할인받을수 있다고 분명히 들었는데

 

단말기대금 2만원이 나왔더라구요.

 

궁금해서 114에 전화해보니 이미 해지했기때문에 할인을 받을수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5월한달동안 다 쓰고 전 6월1일에 해지했는데 왜 5월달에 쓴거에대해서

 

왜 1만 5천원을 할인받지 못하냐 물어봤더니 황당하게 1만1천원이랍니다.

 

전 항상 1만 5천원을 할인받아왔는데 그럼 4천원은 무슨 할인이냐 물어봤더니.

 

자세히는 말씀안하시고 4천원은 다른할인이라는 말과 함께 알아보고 전화주신다고

 

하더라구요. 몇시간뒤 전화가 왔는데 1만 1천원 과납이된거다. 1만1천원을 할인을

 

해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할인된 금액해서 고지서로 보내달라는

 

말하고 그렇게 전화끊었습니다.

 

다음날 아무리 생각해봐도 4천원이 어떤식으로 할인을 받았는지 궁금해서 다시 114로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이상담원또한 1만 1천원이라더군요.

 

그럼 4천원은 내가 여태까지 무엇때문에 할인을 받아왔냐 하니.. 10분가량을 말을

 

빙빙돌려서 말하시더니 알아보고 다시 전화준다고 하더라구요.

 

너무화가났는데 전화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근데 결국 1만 5천원이 맞았습니다.

 

정말 너무 화났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맞다고 우기는 상담원들때문에요.

 

그리고 위에분이 말하시길 진정하라며 3개월동안 기본료 전액을 할인을 해주겠다고

 

죄송하다며 보다 나은서비스로 보답하겠다며 잘 지켜봐달라는둥 그런식으로 말하고

 

오랜통화끝에 3개월간 기본료 전액 할인받기로하고 전화통화를 끝냈습니다.

 

문제는..

 

고지서를 보내주지 않더라구요. 전 그때 운전면허 따고 있었기때문에 운전하는 재미에

 

빠져서 고지서를 생각도 못하고있다가 문득 생각이 났는데 보내주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시간이가도 절대 먼저 보내주지 않을것같아 7월17일 금요일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통화했던 위에분은 자리에 안계셔서 다른분하고 통화를

 

했는데 고지서를 안보내주냐면서 말을했더니 죄송합니다.. 이런말하고

 

제가 말하는데 네.. 네. 이런식으로 일관할뿐 제 얘기는 듣는것같지도 않았습니다.

 

더이상 말하면 끝이 없을것같아 고지서를 보내달라고 하고선 전화를 끊었습니다. 

 

어제 7월 20일 고지서가 왔습니다. 근데 사용내역은 없고 이만큼 요금이 나왔다는것만

 

있더라구요. 그래서 알아서 1만 5천원 할인해줬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너무 찜찜해서 오늘 사용내역서를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고 사용내역서를

 

받아보니.. 1만 1천원이 할인되어서 왔더라구요..

 

제가 여태까지 말한건 전혀 듣지도 않았나봅니다. 제가 확인안하고 그냥 넘겼다면

 

전 쓰지도 않은 4천원을 냈을겁니다. 물론 4천원은 적으면 적은 금액인데..

 

제가 쓰지도 않은 4천원을 내기엔 너무 아까운 돈입니다.

 

그것때문에 지금도 계속 스트레스받고있고 6월달에도 스트레스를 받았고.

 

그 사람들 태도도 다 마음에 안듭니다. 정말 SHOW랑 KT랑 합병되서 올레 이러면서

 

광고 하시는데 진짜 쓸 마음 뚝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핸드폰 KT여기 안쓴다고 다 개통 내역 다 취소해달라니.. 그건 고객 사정이

 

라면서 위약금을 내라는겁니다. 더화가나더라구요..

 

지금 전화해서 계속 따지고 있는 상황인데 제가 왜 마땅히 할인받아야 될 요금가지고

 

이러는지도 답답하고 제가 안되는걸 우기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화를내다 보니 지금은 머리까지 다 아픕니다..!!

 

톡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조금이라도 긴가민가 하는부분있으면 반드시 전화해서

 

물어보시구요. 아니다 자기네들이 맞다.. 그래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확인해보서야

 

되요!! 안그럼 쓰지도 않은 내 돈 조금씩 통신사에서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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